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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수원시립교향악단 유료회원 초청 특별연주회 모차르트 오페라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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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교향악단 유료회원 초청 특별연주회
공연일자
2014.02.26 (수)  
회차정보
2014년 2월 26일(수) 저녁 7시 30분
러닝타임
120분
공연장소
경기아트센터 [행복한대극장] 위치안내  
출연
지휘 : 김대진, 협연 : 박지현(소프라노)김진추(바리톤) 
티켓금액




 
 
관람연령
만 5세 이상 관람가  
문의전화
031-250-5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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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공지 안내
* 본 유료연주회 티켓 신청은 2월 18일부터 ~ 2월 25일까지이며 유료회원 1인당 4매까지 전화신청으로 가능하십니다. 그 이후부터 공연전날까지는 여유좌석이 있을경우에만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 대상 : 2014년 유료회원으로 가입 유지중인 회원이며
비가입자는 신규가입, 2013년 유료회원 종료되신분들은 재가입을 하셔야 관람이 가능하십니다.


* 협연자 소개

소프라노 박지현
탁월한 음악적 재능의 소유자임과 동시에 늘 노력하는 모습으로 한층 더 높은 감동을 전해주는 소프라노 박지현은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이탈리아의 밀라노로 유학, 베르디 국립음악원(Conservatorio di Verdi di Milano)에서 Canto 와 Musica Vocale da Camera 과정을 최고점수(10 Lode e Menzione)로 졸업하였다.
일찍부터 유수의 경연무대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국내에서 중앙콩쿨 입상과 KBS 신인음악콩쿨 금상 수상에 이어 이탈리아 음악의 도시 Ravello에서의 콩쿨을 비롯한 12개의 국제콩쿨에서 수상하였으며, 그 중 Renata Tebaldi 콩쿨 그리고 소프라노 조수미의 우승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Unisa 콩쿨의 우승으로 더욱 주목받게 되었다. 특히 Unisa에서는 관객상과 오페라부문 특별상까지 수상하였고, 콩쿨 본선에서는 이례적으로 청중의 끊이지 않는 기립박수가 이어지기도 했다.
오페라를 비롯하여 가곡연주, 오케스트라와의 솔리스트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타고난 음악적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그녀는 지휘자 Gustave Kuhn, Violinista Salvatore e Accardo와의 협연을 비롯 지휘자 A. Ciavatta와 Mozart 서거 250주년 기념콘서트 등 다수의 콘서트와 페스티발 초대연주, Alessandro Stradella의 'Serenate e Cantate' 음반제작 그리고 세 번의 Milano 초청독창회, San Marino 주재 이탈리아 대사관 초청독창회와 Cape town, Pretoria, Durban , Messina 등의 주요도시에서 12회의 초청독창회를 가졌으며, English National Opera의 상임지휘자 J.Silver, Teatro Arena di Verona의 G. Pacor, 메조 Elina Garanca와 같은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Lucia, Emilia, Giullietta, Gilda, Sophie, Liu 등 오페라의 주역으로 협연한 바 있으며 2006년 남아공에서 ‘열 명의 음악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현재 소프라노 박지현은 자신의 모교인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국내에서도 오페라와 콘서트, 대관령 국제음악제 초청 등 다양한 무대에서 보여주는 남다른 음악적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교육의지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바리톤 김진추
한양대 음대 성악과 수석졸업과 이태리 마스카니(P.MASCAGNI)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하였다.해외파견 음협콩쿨, 슈베르트콩쿨, 난파성악콩쿨, MBC 대학가곡제, 이태리 제노바 국제콩쿨, 팔레르모 국제콩쿨, 등에서 입상하며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피가로’ 역으로 이태리 무대에 대뷔 하였다. 세계적인 드라마틱 테너 ‘니콜라 마르티누치’외 ‘레나토 부르손’, ‘다니엘라 데시’, ‘파올레타 마로쿠’ 와 오페라 공연을 하였다.
강남문화재단 초청 리사이틀, 러시아 'Kazan'시와 'Cheliabinsk'시 초청 소프라노 ‘나탈리아 브론키나’ 와 듀오 리사이틀을 공연하였으며 KBS 방송교향악단과 ‘베토벤 나인 심포니’를 공연 하였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프라임필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하였다. 2012년 정명훈 지휘로 국립오페라 ‘라보엠’을 예술의전당과 베이징 국가대극원 에서 공연 하며 오페라 라보엠의 ‘마르첼로’, ‘쇼나르’, ‘콜린’ 역을 모두 공연한 이력을 갖게 되었다. 2013년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나그네’ 리사이틀을 하였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돈 조반니>,<마술피리>,<코지 판 투테>,<라보엠>,<토스카>,,<나비부인>,<투란도트>,<오텔로>,<아이다>,<리골레토>,<멕베드>,<카르멘>,<루치아>,<돈파스쿠알레>,,<살로메>,<아라리>,<보체크>,<사랑의묘약>,<베르테르>,<세미라미데>에 출연 하였다. 추계예술대학교, 국민대학교, 한양대학교 강사 및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전속 솔리스트)으로 활동 하였고 현재 NUVO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아카데미에 출강하고 있다.

해설 전혜원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교 재학
- MBC문화방송 시사교양국 스포츠국 전문 리포터
- 삼성그룹방송 SBC 아나운서
- 조선일보 경제채널 비즈니스앤 뉴스 앵커
- 한국경제TV 아나운서. MC
- Fashion Asia Awards 2011 Anchor 부문 Top5 선정, 수상
-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 활동 중 ​

[ 오페라 돈 조반니 ]
오페라, 돈 조반니 서곡
Overture from "Don Giovanni"

아리아 ‘창가로 와주오 내 사랑’
Aria "Deh vieni alla finestra"

아리아 ‘만일 원하신다면’
Aria "Vedrai carino"

이중창, ‘나에게 그대의 손을, 연인이여’
Duetto "La ci darem la mano"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Overture from "Le Nozze di Figaro"

이중창, ‘다섯, 열, 스물’
Duetto "Cinque, dieci, venti"

아리아 ‘더 이상 날지 못하리’
Aria "non piu andrai"

아리아, ‘좋았던 시절은 어디로 가버렸나’
Aria "E Susanna non vien.. dove sono i bei momenti"

intermission

[오페라 마술피리]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
Overture from "Die Zauberflöte "

아리아, ‘나는 새잡는 사람’
Aria "Der Vogelfanger bin ich ja“

아리아 ‘내 가슴은 지옥의 복수심이 끓어오르네’
Aria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

아리아 ‘모든 것은 이미 사라지고.’
Aria “Ach, ich fühl's, es ist verschwunden”

아리아 ‘연인이나 아내가 있다면 ’
Aria "Ein Mädchen oder Weibchen"

이중창 ‘사랑을 느끼는 사람들은’
Duetto "Bei Männern welche Liebe fühlen​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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