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감독


- 지휘자 최희준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지휘과에서 디플롬과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고 드레스덴 국립음대 개교 이래 최초로 지휘과 최고연주자 과정(Meisterklasse)을 졸업하였다.
그는 독일 전 음대 지휘 콩쿠르(Deutsche Hochschulwettbewerb)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위, 바트 홈부르크(Bad Homburg)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최희준은 그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Konzerthausorchester Berlin, 예나 필하모니(Jena Philharmonie), 카셀 국립오케스트라 (Staatsorchester Kassel), 브란덴부르크 국립오케스트라(Brandenburgisches Staastsorchester Frankfurt), 라인란트 팔츠 국립오케스트라(Deutsche Staatsphilharmonie Rheinland-Pfalz) 등을 지휘하였으며 뮌헨 국립 가극장, 하이델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안나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비롯한 다수의 오페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고 라인스 베르크 궁 가극장에서 요른 아르네케(Joern Arnecke)작곡의 <Drei Helden(세 영웅)>을 세계 초연하며 베를린의 주요 일간지인 Berliner Morgenpost로부터 “연주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지휘”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더 슈프레(Oder-Spree)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총감독 및 지휘를 맡았으며, 작센 주립극장의 부지휘자로서 다수의 오페라와 발레를 지휘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 대전시향, 광주시향,대구시향 등을 객원 지휘하였고, 제41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다.
국립심포니, 전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지휘전공 교수 및 제7대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역대 상임지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