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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2014 수원시립교향악단 가족음악회 어미거위 & 헨젤과 그레텔 [ MOTHER GOOSE & HANSEL AND GRE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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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수원시립교향악단 가족음악회
공연일자
2014.05.01 (목)  
회차정보
-
러닝타임
100분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지휘 : 정주영, 협연 : 강종희(소프라노), 김주희(메조소프라노), 황혜재(메조소프라노) 
티켓금액

전석-10,000원​

 
관람연령
만5세 입장가  
문의전화
031-250-5362~5 
목록보기

* 가족음악회 풍선 포토존 설치 공연전 개별 포토타임 이벤트 (6시30분~  ) 및 아이들을 위한 풍선이벤트 진행 (연주 종료 후 로비)​​

지휘 : 정주영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지휘자 정주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동대학원에서 정치용교수와 음악의 본고장인 오스트리아 짤쯔부르그 모짜르테움에서 Dennis Russel Davies를 사사하였다.
음악원 재학당시, 사단법인 지휘자협회에서 주최한 지휘캠프에서 우수신인지휘자로 선발되어, 수원시향, 제주시향을 객원지휘하였고, 이때 참관한 일본의 명지휘자 Toyama Yuzo (NHK교향악단 종신지휘자)에게 발탁되어 일본 센다이 교향악단을 지휘하여 현지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일본을 대표하는 작곡가 중의 한 사람인 Ichiyanagi Tosi 의 창작오페라 「愛の白夜」의 Kanakawa 오페라단에서의 일본초연을 Toyama Yuzo 의 부지휘자로 초청받은 바 있다.
유학시절에는 Dennis Russel Davies의 부지휘자로 하이든서거 200주년기념 프로젝트 “ein Haydn Spass”(하이든교향곡 전곡녹음 및 연주)에 부지휘자로 발탁되어 독일 Stuttgart Chamber Orchestra를 지휘하였고, 짤쯔부르그 시립 Das Mozarteum Orchester, Jeaener Philharmoniker, Deutsche Kammerakademie Neuss am Rhein, 불가리아 국립방송교향악단 등을 지휘하였으며, 국제지휘콩쿨에도 두각을 나타내어 러시아 프로코피예프 국제지휘콩쿨과 일본 도쿄국제지휘콩쿨에서 본선에 올라 St.Petersburg Capella Orchestra와 Tokyo Philharmonic Orchestra를 지휘하였고 Peter Gulke, Gunter Herbig 와 같은 독일 지휘계의 거장들의 마스터 코스에 참가하여 우수지휘자로 선발되어 연주 한 바 있다. 또한, 오페라와 다양한 형태의 현대음악 해석에 그 재능을 인정받아 오스트리아의 현대음악 전문연주단체인 Osterreichischen Ensemble fur neue Musik(OENM)과 함께 현대창작음악 들을 소개하였고, Mozart Opern Institut Salzburg에서 여러편의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귀국 후,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 (재)국립 오페라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 코리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KNUA YOUTH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현재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해설 : 전혜원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교 재학
- MBC문화방송 시사교양국 스포츠국 전문 리포터
- 삼성그룹방송 SBC 아나운서
- 조선일보 경제채널 비즈니스앤 뉴스 앵커
- 한국경제TV 아나운서. MC
- Fashion Asia Awards 2011 Anchor 부문 Top5 선정, 수상
-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 활동 중

* 전석 S석 10,000원
* 입장연령은 만 5세 이상으로 적용
* 국가 유공자 및 장애인은 선착순 무료티켓 전화 신청 후 본인과 동반자 포함 2매 무료 증정
(초대범위 한정 선착순이며 당일 국가유공자증 및 장애인증 미지참시 초대권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
* 예매할인 및 현장 특별할인 행사 (20인 이상 단체 전화예매 30%, 수원시민 당일예매 20%, 4인 이상 가족 당일예매 20%)

Ravel - Mother Goose Suite
라벨 - 어미거위 모음곡
1. Pavane de la belle au bois dormant  (잠자는 숲속의 미녀 파반)
2. Petit pouchet (엄지 동자)
3. Laideronnette, Impératrice des pagodes  (파고다의 여왕 레더로네트)
4. Les entretiens de la belle et de la bête  (미녀와 야수의 대화)
5. Le jardin féerique (마법의 정원)

INTERMISSION

Humperdinck - Hansel and Gretel Orchestral Suite
훔퍼딩크 / 헨젤과 그레텔 모음곡
1.Prelude  (전주곡으로서 3막 오페라의 모든 내용이 담겨져 있다.)
2.Witch`s Ride (빗자루를 탄 마녀)
3.Sandman, Prayer, Pantomime (숲속에서 만난 잠의요정, 헨젤과 그레텔)
4.Gingerbread House (마녀가 지은 과자집에 갇혀있는 아이들, 아이들을 잡아먹을
 생각에 마녀는 신이난다.)
5.Witch`s Waltz (헨젤의 기지로 마녀를 무찌르고 과자로 변해있던 아이들을 구한다.)
6.Finale (과자로 변해있던 아이들이 사람으로 변하고 모두가 기뻐한다.)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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