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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2014 수원시립교향악단 하반기 패키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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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수원시립교향악단 하반기  패키지
공연일자
2014.09.01 (월)  
회차정보
-
러닝타임
120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티켓금액

* 등급 : R석패키지 (4만원), S석패키지 (2만원)​

 
관람연령
만7세 초등학생이상 입장가  
문의전화
031-250-5362~5 
목록보기

이 모든 공연을 반값에 만나는 기회... 2014년 8월 18일(월)  오픈 합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판매기간은 2014년 8월 18일부터 9월 1일 이며 본 패키지 티켓은 한정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회원은 온라인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하며 비회원은 전화예매로만 가능합니다.
* 9월 2일 이후에는 패키지 티켓 환불이 절대 불가합니다
* A석 패키지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 본 연주회는 만7세이상 초등학생 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 유료회원 무료티켓으로 패키지 상품을 구입할수 없습니다.
= 패키지 상품은 유료회원, 무료회원 구분없이 별도로 구입하셔야 하는 상품입니다.

= == 패키지상품 구매후 구매하신 쿠폰을 이용하여 각각의 공연을 100%할인 예매해주셔야 합니다

2014 수원시립교향악단 하반기 패키지 티켓을 오픈합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공연 (1) 9월 3일(수) 저녁 7시 30분
워너비! 슈트라우스
지휘 김대진, 호른 김홍박
프로그램 :
슈트라우스, 호른 협주곡 제2번
슈트라우스, 죽음과 변용
슈트라우스, 교향시 돈주앙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공연 (2) 10월 16일(목) 저녁 7시 30분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지휘 김대진, 오보에 이윤정
프로그램 :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라장조 AV.144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작품6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공연 (3) 11월 12일 (수) 저녁 7시 30분
유머러스, 슈트라우스
지휘 김대진, 피아노 지앤 리
프로그램 :
슈트라우스, 교향시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슈트라우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부를레스케 등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공연 (4) 12월 12일 (금) 저녁 7시 30분
라스트 슈트라우스
지휘 김대진, 소프라노 한경미
프로그램 :
슈트라우스, 4개의 마지막 노래
슈트라우스, 교향시 ‘영웅의 생애’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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