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접근성용 바로가기 링크 모음
본문 바로가기

공연예매

2014 수원 음악인의 밤 수원시립교향악단 특별연주회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밴드로 공유하기
2014 수원 음악인의 밤
공연일자
2014.10.02 (목)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100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지휘 : 김대진, 협연 : 손승희(소프라노), 이영숙(소프라노), 송필화(베이스), 박미정(피아노), 김주연(피아노), 배기정(첼로) 
티켓금액

전석 10,000원


* 유료회원 20%~30% 할인적용


* 20인 이상 단체 20% 할인적용


* 수원시민 당일 신분증 제시시 20% 할인적용


*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전화 예약 후 당일 증명서 제출시 1인 2매 무료 티켓 제공

 
관람연령
만5세 입장 가능합니다.  
문의전화
031-250-5362~5 
목록보기

 

협안자 프로필
소프라노 손승희

- 성신여대 성악과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오페라전공 수석졸업
- 독일 Koeln 국립음대 졸업
- 동아콩쿨입상, 월음콩쿨1등 및 다수콩쿨 수상
- '사랑과 그리움의 노래','내 주를 가까이' 음반 발매
- 독창회 및 국내외초청연주  백여회출연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쟌니 스끼끼" 등 주연
-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신여대. 인천예고, 계원예고 강사역임
- 현.바로크와 현대가곡 연구회, 슈베르트 협회 정회원


소프라노 이영숙
- 상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이태리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 음악원 졸업 
- 이태리 페스카라 벨칸토 아카데미아 졸업 
- 오페라 "카르멘", "라보엠", "코지 판 투테",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호프만의 이야기", "마님이 된 하녀", 창작오페라 "결혼", "구레네 시몬" 등 다수 오페라 주역 출연 
- 구노 <장엄미사>, 모차르트 <대관식 미사>, 헨델 <메시아>, 베르디 <레퀴엠>, 포레 <레퀴엠>,  생상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등 독창자로 활약 
- 수회의 조인트 리사이틀과 10회의 독창회 및 수백회의 다양한 연주 출연  및 뉴트롤즈 내한공연 특별 게스트 
-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독일,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초청 연주
- 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월전문화재단상 수상. 러시아 하바로브스크시 연주자 최고상 수상
- 현 성정문화재단 이사, 세종예술문화협회 감사, 이탈리아 가곡연구회 총무이사, 수원시립예술단 운영이사, 상명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베이스 송필화
-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 졸업
- 빈 국립음대 오페라과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프라이너 콘서바토리 성악과 오페라과 수학
- 오페라 사랑의 묘약, 토스카, 라보엠, 라 트라비아타, 마술피리, 까발레니아 루스티까나, 돈 조반니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출연
-베토벤교향곡 제9번 (합창),“메시야” “엘리야”,“사도바울”,“천지창조”,“장엄미사”,“레퀴엠”등 다수의 오라토리오와 칸타타 독창자 및 독창회 2회, 각종콘서트 100여회출연
- 현) 리더라이히 독일가곡 전문연구위원, 성악예술학회 정회원, 히어로즈 앙상블 음악감독


피아노 김주연
-경원대학교 피아노과 졸업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Folkwang Universität der Künste in Essen) 전문 연주자 과정 졸업 및 피아노 교수법 Diplom 졸업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Don Vincenzo Vitti 국제 콩쿨 1위, Citta di Ostuni 듀오 콩쿨 2위, 이태리 "Amici della Musica" 음악 협회 선정 장학금 후원, Sparkasse 선정 젊은 피아니스트 장학금 후원
-독일, 이태리, 프랑스 등지에서 독주회 및 국제 음악 페스티벌 및 WDR방송국 실황 연주
-예술의 전당, 세종체임버홀, 성남아트센터, 경기도 문화의 전당 등지에서 수회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현, 가천대, 추계예대, 안양대, 한세대 출강


피아노 박미정
- 예원학교 재학중 도미
- 피버디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 피버디 음악대학 박사학위 취득
- 영키보드아티스트협회국제콩쿨, 볼티모어 및 멤피스 심포니 콩쿨 입상
 - Aspen음악제,Kent-Blossom음악제, Walters Art Gallery콘서트시리즈연주
- 인천시향 수원시향, 프라임필 등과 협연
- 호암아트홀 20세기피아노음악독주회,금호문화재단 스페셜시리즈등 다수의 독주회 및실내악연주.
- 베토벤 바이올린 및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피아노과 교수


첼로 배기정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BM) 졸업
- 피버디 음대 (Peabody Institute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석사 (MM) 및 전문 연주자 과정 (GPD)졸업
- 메릴랜드 주립대학교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박사(DMA) 졸업
- 예원콩쿨, 조선일보콩쿨 입상을 비롯 부산 음악콩쿨 1위, Mary Graham Lasley Scholarship Competition 2위, Homer Ulrich Competition 1위 및 전체 대상 수상
-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예술의 전당 IBK 홀, 금호아트홀, 세종 체임버홀, 세라믹 팔레스홀, 예음홀, Leakin Hall, Griswold Hall, Homer Ulrich Recital Hall,
  Gildenhorn Recital Hall 등에서 수차례 독주회 및 시리즈 초청 연주회, 그리고 베토벤 첼로 소나타,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2012-2013년)
- Alden Theatre of the Mclean Community Center, Fairfax Old Town Hall, 예술의 전당,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세종체임버홀, 
  아트홀 등에서 실내악 초청 연주회 및 목포시향, 부산시향, 청주방송교향악단, Maryland Chamber Orchestr, D.C. Youth Virtuosi Orchestra등과 협연 
-현 연세대(원주), 명지대 출강,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현대 음악 앙상블 에클라(Eclat), 트리오 알투스 (Altus) 단원​

김성태 / 동심초 (소프라노 손승희)

베르디 / 오페라"운명의 힘" 중 ‘신이시여, 평화를 주소서’ (소프라노 손승희)

도니제티 /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중 ‘깊은 침묵에 덮여있다’ (소프라노 이영숙)

로시니 /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험담은 미풍처럼’ (베이스 송필화)

베르디 / 오페라 ‘리골레토’ 중 ‘모든 축복받은 날에’ (소프라노 이영숙 / 베이스 송필화)

모차르트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내림 마장조 K365 (피아노 : 박미정, 김주연)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나단조 작품104 (첼로 배기정)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