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매
- 공연일자
- 2017.01.11 (수)
- 회차정보
- 19:30
- 러닝타임
- 120
- 공연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 출연
- 지휘 김대진, 플루트 김유빈, 소프라노 홍혜란
- 티켓금액
조기예매 R석, S석 30~50% 할인 (2017년 1월 3일까지 - 유료회원 50% 일반회원 30%)
1월 3일 이후
유료회원 20%~30% 할인- 관람연령
- 만7세이상 초등학생 부터 입장 가능
- 문의전화
- 031-250-5364
플루트 김유빈
2014년 제 69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Concours de Genève) 에서 1위없는 2위를 수상하였고 특별상으로 청중상(Audience Prize), 젊은 연주가상(Young Audience Prize),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특별상(Special Prize "Souffle")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2015년 5월 유서깊은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 컴페티션 ( 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 에서도 우승의 영광을 안으며 세계의 음악계가 먼저 인정하고 신예 플루티스트로 떠오르고있는 김유빈은 예원학교를 졸업 후 만 16세에 도불하여 리옹 국립 고등 음악원 CNSMD de Lyon(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Musique et Danse de Lyon) 에서 학사과정 심사위원 만장일치 졸업 후 현재는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 CNSM de Paris (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Musique de Paris) 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하여 석사과정에 있다.
일찍이 한국에서 2008년 음악저널 콩쿠르를 시작으로 , 이화경향 콩쿠르 1위, 상하이 아시아 플루티스트 연맹 콩쿠르 우승, 서울대 관악동문회 콩쿠르 1위, 음악춘추 콩쿠르 1위, 제 3회 아시아 플루트 컴페티션 우승과 코베 국제 플루트 컴페티션 (Kobe International Flute Competition)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세르비아 Nimus Festival 2012 , 아시아 플루트 컴페티션 우승자 리사이틀, 필립 베르놀드와 대구 한 여름밤의 플루트 페스티벌 , 스위스 주라 음악 페스티벌 ( Festival du Jura 2015 ) , 영 프라하 페스티벌 ( Young Prague Festival 2015 ) ,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자 페스티벌 투어 (Laureates Festival 2015 of the Concours de Genève) ,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Souffle d’Ici et d’Ailleurs) 연주 밎 주니어 플루트 콩쿠르 심사위원 위촉 , 프라하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 수상자 연주 ( Laureates’ Concert of the 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015 ) , 유로아트 프라하 (EuroArt Prague) , Festival des Haudères , Concerts d’été de Saint Germain 와 같은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오케스트라, 아티스트 들과 함께 솔리스트로 협연 , 리사이틀 또는 실내악편성으로 연주하였고,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충남 교향악단 , 대전 시립 교향악단 , 프랑스 리옹 국립 고등음악원 오케스트라 (l’Orchestre du CNSMD de Lyon) , Ensemble of Tokyo (앙상블 오브 도쿄) , 청주 시립 교향악단과 2016 년 교향악 축제 솔리스트로 협연하였고 ,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 (Prague Spring Festival ) 에서 솔리스트로 루돌피눔 콘서트홀에서 초청 연주하였으며 2016 년 ‘객석’ 차세대 이끌 젊은 연주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6년 12월부터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에 플루트 수석으로 활동중에 있는 플루티스트 김유빈은 유럽과 한국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있다.
소프라노 홍혜란
소프라노 홍혜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하여 최상호 교수에게 사사를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중 2004년 대구성악콩쿨 대상 수상을 비롯해 대전 예술의전당 자체 제작 오페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을 맡는 등 두각을 나타낸 홍혜란은 이후 도미하여 Juilliard Music School 대학원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인 Artist Diploma in Opera Studies 과정을 졸업 하였다.
홍혜란은Juilliard Music School 재학중 Juilliard Opera와 오페라 포페아의 대관식 (Harry Bicket지휘) 의 포페아 역, Stephen Wadsworth연출의 오페라 아리오단테의 달린다 역, 오페라 카멜 수녀들의 대화의 Soeur Constance 역 등을 맡으며 NY Times 로부터 “훌륭한 신예들중 가장 뛰어난 신예는 빛나는 목소리와 능숙한 라인으로 노래한 홍혜란이었다”는 찬사를 받았고, 졸업과 동시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발탁되어 오페라 맥베스의 왕관쓴 아이역으로 데뷔후 오페라 파르지팔과 그림자없는 여인에 출연 하였고, 또한 팔스타프의 난네따역, 베르테르의 소피역, 수녀들의 대화의Soeur Constance역, 가면무도회의 오스카역 등의 커버 캐스팅을 맡았다.
2011년 홍혜란은 아시아인 최초로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성악 부분 우승을 수상 하며 세계무대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그후 미국, 벨기에, 룩셈부르크, 브라질 등의 무대에 초청되어 10여 회의 독창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국제 무대에 데뷔 하였다. 그 뿐만 아니라 International Festival Echternach in Luxembourg, Queen Paola Foundation in Belgium, The Musical Olympus International Festival of St. Petersburg, Aspen Music Festival (Harris Concert Hall 20 주년 기념공연), La Jolla Music Festival, 부산 국제 음악제 등 국제 유수의 음악축제 무대에 초청되기도 하였으며 2013년엔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미국 순회연주 독창자로 초청되어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 LA 포드 극장 순회 연주에 출연 하였다.
2014년엔 시애틀의 고음악 단체인 Pacific Music Works의 오페라 Semele에서 Semele 역할을 맡아 Seattle Times로부터 “곡예적인 홍혜란의 음성은 공연을 절정으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을 감동케 하여 폭발적인 박수와 환호성을 이끌어 내었다”는 호평을 받았고, Mid America Production의 존 루터의 어린이 미사와 핸델의 메시아 독창자로 카네기 홀에 데뷔 하였으며 밀위키 심포니의 메시아에 소프라노 독창자로 출연 하였다. 2015년엔 Priceton Festival 의 오페라 휘가로의 결혼에서 수잔나 역할을 맡아 Opera News로 부터 “그녀의 부드럽고 윤이나는 목소리는 모든 배역들 위에 치솟아 올랐으며 정교하고 감동적인 아리아를 불렀다”는 호평을 받았고 Hong Kong Philharmonic의 초청으로 지휘자 Harry Bicket 과 핸델의 밤 공연을 하였다.
2016년 3월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객원교수를 맡아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2016년 12월 러시아 볼쇼이 극장 초청 독창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중심으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 J.Strauss / Emperor Waltz Op.437
슈트라우스 2세 황제 왈츠
*J.Ibert / Flute Concerto 협연:김유빈(플릇)
Ⅰ. Allegro
Ⅱ. Andante
Ⅲ. Allegro scherzando
- - - - - - - - Intermission - - - - - - - -
*G.Mahler / Symphony No.4, G Major 협연:홍혜란(소프라노)
I. Bedächtig. Nicht eilen
II. In gemächlicher Bewegung. Ohne Hast
III. Ruhevoll
Ⅳ.Sehr behaglich
-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