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접근성용 바로가기 링크 모음
본문 바로가기

공연예매

발레와 만나다 2017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밴드로 공유하기
발레와 만나다
공연일자
2017.08.18 (금)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120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지휘 : 정주영, 출연 K아트 발레단 조주현 댄스 컴퍼니 
티켓금액

S-10,000
예매할인 / 유료회원 20~30% 할인, 20인 이상 20% 할인

당일할인 (당일판매석이 있을시 적용)  / 수원시민 당일 구입시 1인 4매 한도 50% 할인, 청소년 4매 한도 50% 할인 ( 신분증 확인) 

 
관람연령
만5세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문의전화
031-250-5364 
목록보기

K-Arts 발레단 조주현 댄스컴퍼니는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 소속단체로 무용원 실기과 교수진과 예술사 및 한국예술영재교육원 학생으로 구성된 발레단이다. 전문발레단으로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 활동을 통하여 전문무용가를 양성하고 배출하는 프로발레단의 효시이다.

 

1997년 창단 이래 34회의 정기공연을 가졌으며 발레단 출신의 무용수들은 국내는 물론 세계 유수의 전문 발레단에서 활약하고, 독립무용가로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한편, 프랑스 리용 국립고등 무용원과의 국제 문화교류협력 계약 체결로 매년 상호교환 공연 교류 등을 실시하였으며, 중국 베이징 공연에 이어 파리 컨서바토리, 뉴욕의 퍼체이스 컬러지와 교류하며 파리,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매년 해외 공연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국제발레축제’, ‘한국을 빛낸 해외무용스타여러 유명 페스티발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으며, 국외에서는 프랑스 파리 콘서바토리(파리국립고등예술학교) 살 다흐 리릭 극장(Salle d'Art Lyrique) 무대에서 ‘K-Arts 발레단 초청 공연을 하여서 예술적인 가능성을 알렸다. 최근 <라이징 스타스 오브 코리아> 공연이 뉴욕 업스테이트 오르페움 필름&퍼포밍아츠센터와 맨하탄 심포니스페이스 극장에서 3회에 걸쳐 선보여 미국 현지 언론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국제 콩쿠르에서 대거 입상하고 있는 무용원 발레 무용수들의 기량에 매료된 캣츠킬 마운틴 재단의 초청으로 진행되었다. K-Arts 발레단은 뉴욕 주립대학 퍼체이스 칼리지, 칼아츠, 트라이베카 퍼포밍 아트 센터, 존 제이 칼리지, 케네디 센터, 앨빈 에일리 극장 등 미국 주요무대에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1부>

1.탈리스만 파드되 (Talisman)

2.백조의 호수 중 백조파드되(Swan Lake)

3.피아졸라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계 중 프리마베라 포르테나 ‘봄’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4.파키타(Paquita)


-----중간휴식 (Intermission) -----


<2부>

5.다이애나 악테온 파드되(Diana and Acteon)

6.백조의호수 중 흑조파드되(Swan Lake)

7.카르멘 중 하바네라(Habanera from Carmen)

8.돈키호테 파드되(Don Quixote) 

* 본 프로그램은 주최측에 의해 일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