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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연극 ’그 여자의 소설’ 연극 ’그 여자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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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 여자의 소설’
공연일자
2017.07.26 (수) ~ 2017.07.29 (토)  
회차정보
- 공연 : 수목금 20시 / 토 16시
러닝타임
110분
공연장소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위치안내  
출연
김정균, 강아림 ,임미정 ,정진숙, 수원시립공연단 
티켓금액


 



















할인율


적용내용


정가


전석 2만원


20%


아트플러스 온라인 회원(경기도문화의전당 온라인회원)


무한돌봄경기사랑카드회원 / 경기도민원전철365카드회원


예매처 유료회원


단체할인(20인 이상)


30%


아트플러스 일반회원(경기도문화의전당 유료회원)


제휴관계사(공연단체와 사전 협의된 단체/기관)


단체할인(30인 이상)


50%


아트플러스 골드회원(경기도문화의전당 유료회원)


매니아할인(경기도립극단, 수원시립공연단 공연티켓소지자)


장애우/국가유공자(본인만), 경로우대(65세이상, 본인만)


, 장애인복지카드 및 국가유공자증 등 소지자


학생할인(고등생/대학생, 본인만)


공연예술인할인(, 프로그램북, 리플렛, 명함 등 공연관계자 증빙자료 소지)


단체할인(50인 이상)


 


 

 
관람연령
중학생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문의전화
031-267-1645 
목록보기

  금번 기획공연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지역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불가 하오니
'인터파크티켓' 이용하여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

- 인터파크티켓(아래주소를 클릭하시면 예매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7008961
 
※ 시립예술단 유료회원의 경우 수원시립공연단(031-267-1645)으로 연락하시면 예매를 도와드리겠습니다.

-티켓은 7월 6일(목)부터 예매 가능합니다.






 

 

<그 여자의 소설>(원제 : 작은할머니)은 오래된 관습과 사회제도가 만들어 놓은 한 여인의 기구한 일생을 담고 있다. 엄인희 작가는 본래의 언어적 의미와는 다른 정체성을 가지게 된 작은할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가족사를 가로지른다. <그 여자의 소설>은 눈물이 고이고 한 숨이 깊이 자리 잡은 삶을 살아야만 했던 우리 시대의 어머니, 할머니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다. 그야말로 옛날 여자들의 이야기인 셈이다.

하지만 옛날 여자들, 바로 그 여자들의 이야기는 흘러간 시간의 무게만큼이나 더욱 더 깊은 감동을 준다. “그 여자들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슬픈 상처인 동시에 아직도 우리 곁을 떠나지 못한 아픈 현실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여자의 소설>그 여자들만이 아닌 우리 모두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며, 과거의 기억이 아닌 또 다른 모습으로 진행 중인 아픈 현실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다.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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