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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홀 프리뷰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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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홀 프리뷰 콘서트
공연일자
2009.06.05 (금)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
공연장소
성남아트센터 위치안내  
출연
지휘 : 김대진, 수원시립교향악단 
티켓금액

 

 
관람연령
모든연령 입장가능합니다.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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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한 테크닉과 개성이 강한 작품해석으로 독자적인 연주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김대진 상임지휘자의 명석한 지휘
- 카네기홀에서 선보일 오케스트라의 웅장함
- 세계 속으로 거듭나는 수원시향과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만남!
한국을 대표하는 사제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김선욱이 새로운 비상을 꿈꾸며 수원시립교향악단과 손잡는다. 오는 5월28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선보일 이번 공연은 수원시향과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2009 뉴욕카네기홀 초청 공연을 앞두고, 선보이는 프리뷰공연으로 김대진 상임지휘자의 명석한 지휘와 세계무대로 진출한 김선욱의 협연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공연은2009년 뉴욕한국문화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2009 수원시향 특별 뉴욕 콘서트”에 초청 받아 6월5일 카네기홀에 서게 되는 수원시향이 그에 앞서 프리뷰공연으로 한국팬들에게 먼저 들려주고자 마련했다. 카네기홀에서 선보일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을 그대로 보여줄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에서 음악교수와 음악 감독을 거쳐 지휘자로까지 음악적 영역을 넓히고 있는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 김대진이 지휘봉을 잡으며 김대진의 제자이자, 18세의 나이로 동양(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세계 권위의 리즈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우승(2006)한 김선욱을 협연자로 초청하고 26년 전통과 역사를 지닌 국내정상의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삼위일체가 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대진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거듭나는 수원시향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신예피아니스트 김선욱 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무대,, 유연한 테크닉과 개성이 강한 작품해석으로 독자적인 연주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정상급 연주자 김대진 상임지휘자의 명석한 지휘와 클래식의 심장부로 걸어 들어간 한국 피아노계의 기린아 김선욱이 만드는 무대..

이번 공연을 이끌어갈 상임지휘자 김대진은 ‘관객을 위해 오케스트라의 변화와 진화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수원시향을 젊고 역동적인 오케스트라로 바꾸는데 힘썼으며, 단원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청중들에게 다양한 형식의 음악 매력을 전하기 위해 정기 공연외 음악교실, 해설음악회 등 많은 공연을 통해 호흡을 맞춰 온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환상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명 피아니스트에서 또 다른 영역인 지휘자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대진.. 그의 뛰어난 음악적 완벽함과 곡에 대한 해석은 이번 음악회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갖기에 충분하다. 또한 공연의 협연자로 나서는 김선욱은 지휘자 김대진과는 사제 음악가로 유명하다. 지휘자와 협연자로 몇 번의 호흡을 맞춘 이들은 최강의 호흡과 음악적 열정으로 국내 팬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수원시향과는 교향악 축제 및 정기연주회등에서 호흡을 맞춰온 만큼, 이들의 무대는 국내뿐 아니라, 이번 카네기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사무엘 바버의 곡으로 문을 열고,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 그리고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을 연주할 예정이다. 서곡으로는 사무엘 바버가 셀리의 극시 "사슬에서 풀린 프로메테우스"를 읽게 되면서, 이 시가 노래하는 시간의 영혼, 아시아의 이국 정취에 감동하여 음악의 영감이 떠올라 작곡한 곡으로 감미롭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펼쳐진다. 두 번째 레퍼토리에서는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주목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협연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토벤이 남긴 다섯 곡의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도 초기의 형태를 벗어나 새롭고 완숙된 경지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러한 협주곡들은 오랜 세월 동안 이룩한 그의 고전주의 음악적 특징이 잘 나타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협주곡은 베토벤이 협주곡 1악장의 새로운 형식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첫 작품으로 손꼽히며, 그의 피아노 협주곡 중에서 가장 서정적인 성격을 갖춘 작품이다. 클래식의 심장부로 걸어 들어간 한국 피아노계의 기린아 김선욱의 힘과 기교, 열정을 두루 갖춘 무대를 기대해보자. 마지막 무대인 차이코프스키의 최대 걸작인 제6번 교향곡 “비창”은 그의 작품 중 최고의 걸작이라고 할 만한 작품이다. 이 교향곡은 표제대로 <비창>의 정서를 강하게 나타낸 점으로 특색이 있고,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의 특징인 선율의 아름다움과 형식의 균형과, 관현악 편곡의 교묘한 처리 등의 뛰어난 점이 대단히 인상적인 차이코프스키의 작품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하고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비창은 표제악적인 내용을 갖고 있고, 따라서 형식도 고전 교향곡의 형식보다도 제법 자유롭다.

높은 한국의 문화수준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 메신저
수원시향의 힘과 열정이 넘치는 무대
수원시향은 이번 카네기홀 초청연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인정받고 사랑 받는 오케스트라가 되겠다는 포부와 의지가 넘치며, 카네기 홀 공연에 대한 열의가 넘치고 있다.우수한 연주력을 세계 속에 알리고, 높은 한국의 문화수준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원시향의 열정이 넘치는 무대를 미리 느껴보기 바란다.

사무엘 바버 - 셀리의 서정시에 의한 장면음악 작품 7

베토벤 - 피아노협주곡 4번 (협연 / 김선욱)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6번 <비창>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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