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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오페라 콘체르탄테: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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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콘체르탄테: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공연일자
2017.12.02 (토)  
회차정보
20:00
러닝타임
-
공연장소
롯데콘서트홀 위치안내  
출연
연주: 수원시립교향악단, 지휘: 호세 미구엘 에산디, 출연: 합창│안양시립합창단,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박지민, 바리톤 김주택, 베이스 박종민 외 
티켓금액

R석 15만원, S석 12만원, A석 8만원, B석 5만원

 
관람연령
만7세이상 초등학생 부터 입장 가능  
문의전화
02-3443-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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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칸토! 목소리의 한계에 도전한다!

한국의 대표적인 벨칸토 가수들의 총 출연! 


유럽과 북미 최고 오페라 극장의 주역 가수로 활동하는 성악가 군단이 보여주는 벨 칸토의 진수 “루치아”!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는 아트앤아티스트가 2016년에 시작한 오페라 콘체르탄테 시리즈 세 번째 공연이다.

베를리오즈 <파우스트의 겁벌>,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에 이어 무대에 오르는 

도니제티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는 유럽 무대에서 실제로 해당 작품을 공연중인 오페라 가수들이 준비하는 만큼 세계적인 수준의 오페라 콘체르탄테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는 17세기 말,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한다. 

람메르무어의 영주 엔리코는 가문을 구하고 자신의 야심을 실현하기 위해 여동생 루치아와 아르투로의 정략결혼을 추진한다. 

그러나 루치아는 엔리코에게 화를 입은 원수 가문의 아들 에드가르도와 사랑에 빠졌다.

이에 정략결혼에 응하지 않으려는 루치아를 회유하고 협박하다가 엔리코는 에드가르도의 편지를 위조해 마치 그가 루치아를 배신한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한 루치아는 혼란과 절망 속에서 루치아는 오빠의 강요에 못 이겨 아르투로와 혼인서약을 하게 된다.

그런데 그 때 결혼 피로연장에 방금 귀국한 에드가르도가 나타나 반지를 던지며 루치아의 변심을 비난한다.

슬픔과 분노로 실성하게 된 루치아는 신방에서 신랑 아르투로를 칼로 찔러 죽인 뒤 피 묻은 잠옷 차림으로 피로연장에 다시 나타난다.

바로 그 때 루치아는 벨 칸토 오페라 아리아의 진수로 평가 받는 유명한 ‘광란의 아리아’를 부른다.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루치아는 탈진해 죽음을 맞이하고, 그 소식을 들은 에드가르도 역시 

루치아의 뒤를 따라 자결하며 비극으로 막을 내린다.


출연진

지휘: 호세 미구엘 에산디

연주: 수원시립교향악단

합창: 안양시립합창단

루치아: 캐슬린 김 / 에드가르도: 박지민 / 엔리코: 바리톤 김주택 / 라이몬도: 베이스 박종민

아르투로: 김승직 / 알리사: 손진희 / 노르만노: 고태영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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