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매
- 공연일자
- 2014.12.23 (화)
- 회차정보
- 19:30
- 러닝타임
- 100분
- 공연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 출연
- 지휘 : 정주영, 협연 : 윤예원(소프라노)박소아(소프라노)박석호(테너), 조병익(바리톤) 진현구(바리톤), 구본수(베이스) 이학성(베이스)
- 티켓금액
S-10,000
-본 연주회는 만5세 입장 가능합니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분들은 본인께서 전화로만 초대권 신청이 가능하오며 (문의 031-250-5364) 당일 장애인증, 국가유공자증을 필수 지참하셔야 합니다.
미 지참시 티켓을 드리지 않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초대티켓 범위 한도에서 드리며 예약자가 많아 초대권이 조기 매진 될 수 있습니다)
-당일 구매시 가족할인, 수험생 할인, 수원시민 30% (예매매진시 해당사항없으며 수험생은 수험표를 지참, 수원시민은 주민등록증 지참) 혜택이 있습니다.
- 관람연령
- 만5세아동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 문의전화
- 031-250-5362~5
국내외 최고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수원시민과 음악애호가 여러분들께 가장 아름다운 클래식을 연주를 선보이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입니다.
12월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푸치니의 대표 오페라 ‘라보엠’의 유명한 곡들을 모아 갈라콘서트로 진행합니다.
1막)
Nei cieli bigi guardo fumar dai mille (수많은 굴뚝에서 연기가 나네)
Che gelida manina (그대의 찬손)
In poverta mia lieta (가난하지만 즐겁게)
Mi chiamano Mimi (내 이름은 미미)
Sola, mi fo il pranzo da me stessa (내 손으로 음식을 만들고)
Ma quando vien lo sgelo il primo sole e mio (겨울이 지나면 태양은 나의 것)
O soave fanciulla (아름다운 소녀)
2막)
Eccoci qui. Questa e Mimi (내가 여기 미미를 소개하오)
Quando me' n vo (홀로 길을 거닐 때는)
3막)
Mimi e una civetta (미미는 바람둥이)
Donde lieta usci al tuo grido d` amore (사랑의 부름을 따라 나온 미미)
Addio dolce svegliare alla mattina!
4막)
O Mimi, tu piu non torni (오 미미, 돌아오지 않네)
Vecchia zimarra, senti (들어라 누더기 옷!)
Che gelida manina! se la lasci riscaldar.(그대의 찬손, 따뜻하게 해요)
-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