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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수원시립합창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5월의 썸타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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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합창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공연일자
2018.05.10 (목)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객원지휘: 박지훈, 수원시립합창단,피아노: 우아미.유은정 
티켓금액

R석 20000원, S석 10000원, A석 5000원


예매할인
- 유료회원 등급별 20%~30% 할인

- 단체할인 20인이상 20% 할인

- 청소년 50% 할인 (전화예매 시 가능, 당일 신분증 확인. 확인 불가시 차감액 과금 결제)

 
관람연령
만7세이상  
문의전화
031-250-5357 
목록보기

싱그러운 녹음, 푸르른 하늘, 오색찬란한 꽃, 눈부신 햇살, 아름다운 석양, 그리고 시원한 밤바람.

이 모든 것으로 하여금 세상을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드는 계절의 여왕, 5월에는 살랑살랑 코 끝을 스치는 봄바람에 마음이 말랑말랑 해지며 왠지 모르게 기분이 들뜨게되고 집안에만 있기에는 괜시리 아쉬운 마음이 든다.

이토록 마음과 오감을 간질이며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아름다운 5월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수원시립합창단은 오는 510() 저녁 730분에 수원시립합창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5월의 썸타는 콘서트>를 펼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특별히 5월에 어울리면서도 마음을 살살 녹이는 음악들로 한가득 준비하였다.

 

영국 최초의 위대한 마드리갈 작곡가 Thomas Morley의 유쾌한 5월을 노래하는 마드리갈을 시작으로 현대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곡가 Benjamin Britten,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명 오르가니스트인 Maurice Duruflé의 작품을 비롯하여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들의 합창 명곡은 물론 한국가곡과 미국민요, 흑인영가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특별히 이번 연주에서는 다양한 컨텐츠를 담은 새로운 작품 창작 및 사회적 메세지가 있는 음악회를 기획하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연주로 청중들의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훈 지휘자(,군산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초청하여 함께 호흡을 맞추어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줄 것이다.

 

화창한 봄날, 소중한 사람들과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음악회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지휘자 박지훈
 
합창지휘자이자 작곡가인 박지훈은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작곡학과에서 합창 지휘와 작곡을 전공하였고 동 대학원(윤학원 교수 사사)에서 합창 지휘에 대한 기반을 다졌다. 2009년 도미(渡美), Colorado State University에서 바로크 전문 지휘자인 Dr. James Kim으로부터 합창 지휘 석사학위를 받았고, University of Arizona에서 합창 지휘(Dr. Bruce Chamberlain 사사)와 오케스트라 지휘(Dr. Thomas Cockrell 사사)로 박사(ABD)를 전공하였다.

 

합창 지휘자로서의 박지훈은 다양한 합창 콩쿠르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중앙대학교 합창단>과 함께 전국 대학 합창콩쿠르(1999)에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서울 드림싱어즈>와 함께 국내 다양한 합창 콩쿠르(전국 합창콩쿠르 (2006)​, 창원 그랑프리 합창제 (2007)​, 안산 전국합창페스티벌 (2007))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독일에서 열린 요하네스 브람스 합창 페스티벌에서 2부문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합창 지휘자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인도네시아 UNIMA choir>, <과천 시립합창단>, <양산 시립합창단>, <‘울림’(예술의 전당)>, <서울대학교 성악과 찬양선교단> 등의 객원 지휘를 맡은 바 있다.

 

박지훈은 작곡가로서 다양한 합창 작품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필리핀 마드리갈 싱어즈>, <국립합창단>, <인천시립합창단>, <코리아 아르츠 앙상블> 등 수많은 국내외 대표적인 연주단체에서 작품을 의뢰해 왔으며, 종교/세속 합창곡(‘원해’/‘신자되기 원합니다’), 칸타타(‘예수’/‘해피 크리스마스’/‘두 제자’), 뮤지컬(‘행복버스’), 영화, 드라마(‘대조영’) 음악 등 500여 곡을 작곡하였고 40여 종의 음반작업에 참여해 왔다. 또한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도라지꽃’ ‘봄날등의 작품이 실렸고, ACDA(미국 합창지휘자 협회), IFCM(세계 합창 심포지움), 일본 합창 심포지움 등지에서 한국의 대표적 합창작곡가로 작품의 연주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지금까지 <중동고등학교 합창단>, <중앙대학교 합창단>, <월드비젼 선명회 어린이합창단(일산반)>, <성남시 여성합창단>, <유니콰이어>, <고양시 여성합창단>, <일산 그레이스 콰이어>, <서울 보컬 앙상블>, <서울 드림싱어즈>, 선사교회, 한소망 교회 등에서 음악감독과 지휘를 맡아 한국에서의 다양하고 성공적인 활동과 지휘 경력을 쌓아 왔고, , , 등 미국합창단에서 많은 음악적 경험을 하였다.

최근에는 미국 합창지휘자협회(ACDA)ICEP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2016Southern division에 참가하였으며, 2018년에는 과 함께 Los Angeles 연주와, Louisville에서 열린 ACDA division초청연주를 통해 한국적인 최고의 연주를 선보이고 돌아왔다.

 


현재 한세대학교, 중앙대학교, 군산대학교, 전북 지휘연구학회에서 지휘와 합창을 강의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고 과 꿈의 교회(김학중 목사)의 음악감독과 지휘를 담당하며, <한국 합창지휘자협회> 이사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2014년부터 <군산 시립합창단>의 상임지휘자로서 다양한 컨텐츠를 담은 새로운 작품 창작 및 사회적 메시지가 있는 음악회를 기획하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연주로 관객들의 사랑과 기대를 받아오고 있다.

 

Intro
Now is the month of Maying –---- Thomas Morley

I. 자기소개

Cantate Domino –---- 박지훈
Deep river –---- arr. 박지훈
내 가슴에 바다가 있다. –---- 시 김영호 곡 박지훈
산유화 ----– 박지훈

II. 경험담

Ubi Caritas ----- Maurice Duruflé 
This little Babe ----– Benjamin Britten
Sure on this shining night ----– Morten Lauridsen 
Ritmo –---- Dan Davison

-Intermission-

III. 추억공감

슬픈 바다의 노래(뱃노래) ----– 박지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김효근
금강에 살으리랏다 –---- 오병희

IV. 좋은 친구

I’m gonna sing till the Spirit moves in my heart ----– Moses Hogan
Flights of the Bumble-bee –---- Rimsky Korsakov
Let everything that hath breath –---- Jeffery L. Ames

 ​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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