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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수원시립교향악단 2018 신춘(新春)음악회 2018 기획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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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교향악단 2018 신춘(新春)음악회
공연일자
2018.02.28 (수)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120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지휘 양승열, 소프라노 이영숙, 테너 백승화 
티켓금액

 전석 / 1만원 (S석)


예매 할인
- 유료회원 등급별 20%~30% 할인 (4매)
- 단체할인 20인이상 20% 할인 (인터넷)
  50인 이상 50% 할인 (전화-031-250-5364)
- 수원시민 , 청소년 50% 할인 (4매 / 당일 신분증 확인. 확인 안될시 차감액 과금 결제)
- 나라사랑할인 : 소방관,경찰관,군인 신분증 제시 50% 할인 (4매 / 당일 신분증 확인. 확인 안될시 차감액 과금 결제)


공연당일 할인
- 평창올림픽 티켓, 평창패럴림픽 티켓 제시 50% 할인 (4매)


 

 
관람연령
만5세  
문의전화
031-250-5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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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 양승열
지휘자 양승열은 2011년 루마니아의 <부카레스트 국제 지휘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하면서 (루마니아 국립 방송교향악단 단원들의 투표에서 대회 최고 지휘자로 선정)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2014년에는 루마니아 <블랙시 오페라지휘콩쿠르>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오르고 명예상을 수상하여 오페라 지휘에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미주리대학 오페라단(UMKC Opera)의 부지휘자, 저명한 콜로라도 말러페스트(Colorado MahlerFest)의 부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프랑스 칸오케스트라, 루마니아 국립방송교향악단, 콘스탄차 국립교향악단, 미국 롱몬트심포니, 프라임필하모닉, 서울오케스트라, 소리얼필하모닉, 등을 객원지휘했다. 현재 서울필로체임버오케스트라, 오페라뱅크의 음악감독을 지내고 있으며, 지난 12월에 창단된 L’orchestra appassionata(열정악단)의 대표 겸 지휘자이다.

양승열은 서울대 음대와 뉴욕시립대학교(CUNY-Queens College)를 졸업했으며,미국 미주리대학교(UMKC)에서 관현악지휘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역서에는 <바로크음악연주하기, Mary Cyr >가 있다.
 

소프라노 : 이영숙
깊고 따스한 음성과 밀도 높은 음악을 구사하는 소프라노 이 영숙은 상명 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Italia Roma Santa Cecilia Conservatorio 와 Italia Pescara Bel-canto Academia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하였으며, 한세대학원 성악과 박사 DMA 및

Gaspare Spontini 공립음악원 예술경영 박사 DMA를 수여하였다.

수상 경력으로는 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월전문화재단상 수상, 러시아 하바로브스크시 연주자 최고상 수상, 제31회 수원 문화상 수상, 제8회 세종문화대상 수상을 비롯하여 성악가로는 최초로 삼성 디지털시티 2017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아카데믹한 연주자로서 수회의 조인트 리사이틀을 비롯하여 11회의 독창회를 가지며 학구적인 행보를 걷고 있고, 경기도 홍보대사, 성정문화재단 이사, 세종예술문화협회 이사, 수원시립 예술단 운영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EBS FM 일요음악여행 클래식의 진행을 맡고 있다. 현재 한세대 예술학부에서 사랑과 열정으로 후학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테너 : 백승화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 A.Boito 디플로마 및 조교과정 수료
CUBEC Accademia di Mirella Freni 수료
Tosti 국제콩쿨 2위, Pavia 국제콩쿨 및 다수의 국제콩쿨 입상
파르마 왕립극장, 오만 국립 로얄 오페라 하우스, 피덴차 극장에서 오페라 가수로 활동
시벨리우스 서거 150주년 기념음악회, Parma, Roma, Torre del Lago 및 이태리 다수의 도시에서 연주회 참여
중앙대학교 출강 

1부
• 드보르작 슬라브 무곡 1번
• 구노. 이꿈에서 나는 살고 싶네 (소프라노 이영숙)
• 푸치니, 토스카 3막 中 별은 빛나건만 (테너 백승화)
• 요한 슈트라우스, 봄의 왈츠
• 라라, 그라나다 (테너 백승화)
• 최영섭, 그리운 금강산 (소프라노 이영숙)
• 레하르, 오페라타 메리 위도우 中 입술은 침묵하고 (듀엣) 

- 중간휴식 

2부
• 베토벤, 교향곡 제5번 다단조 운명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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