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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수원시립합창단 제4대 박지훈 예술감독 취임연주회 出港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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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합창단 제4대 박지훈 예술감독 취임연주회
공연일자
2018.08.28 (화)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지휘: 박지훈(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소프라노 강혜정,알토 이은미,테너 신동호,베이스 박승훈 
티켓금액

전석 10,000원

예매할인

- 유료회원 등급별 20%~30% 할인

- 단체할인 20인이상 20% 할인

- 학생(초 ,중, 고, 대) 50% 할인 (전화예매 시 가능, 당일 신분증 확인. 확인 불가시 차감액 과금 결제)

 
관람연령
만7세이상  
문의전화
031-250-5352-7 
목록보기

'출항(出港)'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취임연주회는 각각 교차(交叉)의 바다, 격근(隔近)의 바다, 아름다운(美) 바다, 감격(感激)의 바다 등 4가지의 소주제로 이루어집니다.

먼저 1부 무대에서는 강렬한 타악과 감각적인 전자음악, 아름다운 해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풍성한 합창이 어우러진 합창곡으로 연주회의 서막을 알리고 이후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연주회의 풍요로움을 더합니다.

2부에서는 소프라노 강혜정 선생님과 테너 신동호 선생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후기 낭만파의 대표적인 작곡가 Anton Bruckner의 걸작이자 Bruckner 자신이 “내 삶의 자부심”이라고까지 평했던 <Te Deum>을 연주합니다.


특별히 이번 연주에서는 소프라노 강혜정과 알토 이은미, 테너 신동호, 베이스 박승훈 등의 솔리스트들이 함께하며 국내 유일의 합창 전문 연주단체인 라퓨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수원시립합창단이 더욱 혁신적인 변화를 위한 도약을 꿈꾸며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는 그 뜻깊은 순간에 함께하셔서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I. 교차 (交叉)의 바다

Pater noster -----​  Solo 신지현, 배정현 ----- Vytautas Miškinis

Chariots ----- Peter Louis van Dijk

슬픈 바다의 노래 ----- Solo 윤제상, 김혜은 I 타악 고석진 I 라이브일렉트로닉스 피정훈강안나 I 해금 최민지 ----- 박지훈

 

 

II. 격근 (隔近)의 바다

Rock a my soul -----​  Solo 구한나 ----- Stacey V. Gibbs

Sure on this shining night ----- Morten Lauridsen

Wade in de water ----- Allen Koepke

 

- INTERMISSION -

 

III. 아름다운() 바다

도라지꽃 ----- Soprano 강혜정 -----박지훈

기다리는 마음 ----- Tenor 신동호----- 장일남

 

 

IV. 감격 (感激) 의 바다

Te Deum ----- Anton Bruckner

Sop. 강혜정, Alt. 이은미, Ten. 신동호, Bass 박승훈, 협연 라퓨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Te Deum Laudamus (저희는 당신을 찬양하나이다)

. Te Ergo Quaesumus (저희는 당신께 갈구하나이다)

. Aeterna Fac Cum Sanctis Tuis (영원히 얻게 하소서)

. Salvum Fac Populum Tuum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소서)

. In Te, Domine, Speravi (주여, 당신께 바라오니)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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