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접근성용 바로가기 링크 모음
본문 바로가기

공연예매

수원시립합창단 제170회 정기연주회 오페라 ˝라보엠˝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밴드로 공유하기
수원시립합창단 제170회 정기연주회
공연일자
2018.12.14 (금) ~ 2018.12.15 (토)  
회차정보
(금)19:30, (토)17:00
러닝타임
-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예술감독: 박지훈,지휘: 김덕기,연출: 이회수,합창: 수원시립합창단,관현악: 라퓨즈 플레이어즈 그룹 
티켓금액

R석 20,000원 S석 10,000원 A석 5,000원

예매할인
(A석제외)


- 유료회원 등급별 20%~30% 할인


- 단체할인 10명이상 20%, 20명이상 30%, 30명이상 40%, 40명 이상 50% (20명이상은 전화 문의)


- 학생(대학원생 제외) 50% 할인 (전화예매 시 가능, 당일 신분증 확인. 확인 불가시 차감액 과금 결제) 

 
관람연령
만7세이상  
문의전화
031)250-5352~7 
목록보기

 

 

출연진

1214() 19:30

1215() 17:00

미미 이영숙

미미 신문경

로돌포 백승화

로돌포 김동철

무젯타 구민영

무젯타 배정현

마르첼로 최종우

마르첼로 김동규

콜리네 송필화

콜리네 김형태

쇼나르 구성우

베누아/알친도로 김준빈

파피뇰 오석규

 

 

 지독한 가난 속에서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젊은 예술가 로돌포(시인), 마르첼로(화가), 콜리네(철학자), 쇼나르(음악가)는 파리 뒷골목 어느 아파트 다락방에서 함께 살고 있다. 솜털 같은 하얀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잔뜩 밀린 월세로 집주인의 독촉을 받는 신세지만, 언제나 웃음과 장난이 끊이지 않는 이들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거리로 나간다. 조금 남은 일은 마무리 하려고 남은 로돌포는 운명적인 여인 미미를 만나게 되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친구들이 기다리는 카페로 간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넘치는 카페에서 모처럼 즐거운 저녁식사 분위기가 무르익고 함께 자리한 로돌포와 미미는 더없이 행복하다 한편, 돈 많은 늙은 남자 알친도로와 살고 있는 무제타는 카페에서 친구들과 함께 있는 옛 연인 마르첼로를 발견하고 그를 유혹하며 다시 서로의 사랑을 불태운다.

행복한 시간도 잠시, 젊고 아름다운 두 쌍의 연인은 서로에 대한 오해와 질투 그리고 지긋지긋한 가난으로 결국 이별을 맞게 되고... 한참의 시간이 흐른다...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옛 여인을 그리워하는 로돌포와 마르첼로 앞에 병색이 깊어진 미미를 데리고 무제타가 나타난다. 다시 만난 로돌포와 미미는 그들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잠시나마 행복에 잠겨보지만 끝내 미미는 숨을 거두고 죄책감과 깊은 슬픔에 사로잡힌 로돌포는 미미를 부르며 절규한다.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