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매
- 공연일자
- 2015.02.12 (목)
- 회차정보
- 19:30
- 러닝타임
- 120분
- 공연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 출연
- 지휘 : 김대진, Keng-Yuen Tseng(바이올린)
- 티켓금액
- 유료회원가입시 무료, 일반회원및 비회원 구입불가
- 관람연령
- 만7세이상 초등학생이상 관람가능합니다
- 문의전화
- 031-250-5362~5
Keng-Yuen Tseng (바이올린) 캥유웬쳉
대만 출신인 바이올리니스트 Keng-Yuen Tseng은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7세에 데뷔했다.
1980년에 도미 후, 맨하탄 음대에서 전액장학금을 받았으며 Erick Friedman를 사사했다.
Keng-Yuen Tseng은 미국 및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였으며 1990년 모스크바에서 시작된
차이콥스키 국제 콩쿨에서 콩쿠르 위촉 작품 최고 연주상을 수상했고, 3년 후인 1993년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쿨(벨기에)에서 2위를 차지했다.
그는 노스캐롤리나, 뉴저지 심포니 아티스트 콩쿨, 워싱턴 국제 현악 콩쿨 그 외 기타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했으며
미국, 유럽을 비롯하여 중남미 등에서 활발하게 협연자로 활동하며 개인 리사이틀을 선보이고 있다.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파리 앙상블 오케스트라, 시몬볼리바르 오케스트라, 그루지아 트빌리시 오케스트라,
에버그린 오케스트라, 대만 심포니, 대만국립교향악단 외 다수의 오케스타라와 협연했다.
그는 카네기홀, 워싱턴 케네디센터, 벨기에 왕립미술관, 파리 샹젤리제 극장, 상하이 콘서트홀, 베이징 국가대극원
등 유명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존경받는 교수로써 현재 피버디 음악대학교의 교수이자 현악파트 학과장에 재직하고 있으며, 매년 대만과 중국을 방문할때마다,
마스터 클래스와 세미나를 개최하고, 촉망받는 학생들을 위한 멘토의 역할을 충실히 진행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Keng-Yuen Tseng은 파이오닉스 아트 매니지먼트의 예술감독이자, Dynamic and SYArts 레이블의 전속 아티스트로도 활동 하고 있다.
시벨리우스, 교향곡 모음곡
-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