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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안익태선생 서거 50주년 기념음악회 ’KOREA FANTASY’ 광복 70주년, 애국가탄생 8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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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태선생 서거 50주년 기념음악회 ’KOREA FANTASY’
공연일자
2015.08.24 (월)  
회차정보
20:00
러닝타임
-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위치안내  
출연
지휘 : 정치용, 협연 : 안희찬(트럼펫)한예진(소프라노)김선정(메조소프라노)강무림(테너)임철민(베이스) 
티켓금액

 

 
관람연령
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합니다.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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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33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의 개막연주회는 <광복70주년 기념음악회, 아! 대한민국>이라는 부제로,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경축하는 음악회로 꾸며진다. 대한민국국제음악제는 1975년 <광복 30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는 국내 최초의 음악제로써 40여 년의 긴 역사 속에서 동아시아 최대의 음악제로 거듭나고 있으며 이번 <광복 7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함은 그 의미가 매우 특별하다. 개막연주는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카리스마의 마에스트로 서현석이 이끄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무대와 특별히 국내외 무대를 통해 ‘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피아니스트’라 극찬을 받는 피아니스트 최양옥 교수의 협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들은 광복70주년의 의미를 기념하여 대한민국 제2의 애국가로 불리는 중견 작곡가 이철구의 피아노협주곡 <아리랑>과 안익태의 <한국환상곡>을 대규모의 연합합창단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감동과 가슴벅차오르는 무대를 기대해본다.

 

안익태 / 애국가
아르방 / 베니스의 사육제에 의한 환상곡과 변주곡
베토벤 / 교향곡 제9번 '합창' 4악장
안익태 / 포르멘토의 소나무
안익태 / 흰 백합화
안익태 / 아리랑 고개
안익태 / Korea Fantasy (한국환상곡)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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