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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수원시립교향악단 2016 수원 음악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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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교향악단 2016 수원 음악인의 밤
공연일자
2016.03.10 (목)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100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지휘 : 김대진, Spo.김태은 Vn.김홍준 Pf.심선혜, 김명신, 이민선 
티켓금액

전석 10,000원

- 10매 이상 단체구입시 50% 할인 적용


4인 가족 이상이거나 주민등록상 수원시민 증명시 50% 할인 적용 (당일 현장판매만 적용)


- 유공자 및 장애인 초대 (오직 전화신청만 031-250-5364 가능하며 당일 유공자증 및 장애인 증 지참 확인 후 티켓 동반 1인 까지 총 2매 제공)

 
관람연령
만7세 이상  
문의전화
031-250-5364~5 
목록보기

▶소프라노 김태은

- 선화예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 (Hochschule für Musik Franz Liszt Weimar)졸업

- 독일 슈트트가르트 국립음대 Kontakstudium 수학.

- 독일 최고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Christian Thielemann)과 협연 외 다수 협연.

- 오페라 <마술피리>, <코지판뚜떼>, <멕베스>등 주역출연.

- 현재)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계원예술학교 출강. 벨라보체, 프리마돈나 앙상블, 이화성악회 회원.

 

​바이올린 김홍준

- Berlin Philharmonie, Koeln Rathaus를 비롯 독일 각지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활동

- 독일 Neuss chamber orchestra 단원 재직

- 베를린 국제 현대 음악제, 슈투트가르트 Musik am 13 시리즈, 스위스 Musica Aperta Festival, 일본 히로시마 동아시아 현대음악제, 중국 길림성 초청 연주회

- 경향 신문 창단 50주년 특별 연주회, 윤이상 통영 국제 음악제, 아시아 작곡가 연맹 페스티발, 대구 국제 음악제, 팬 뮤직페스티발, 정경화 & 챔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전국 순회 공연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구시향, 과천시향, LICHT챔버오케스트라, 서울 바로크합주단과의 협연

- 2015년 한국예술 평가위원회로부터 올해의 우수지도자상(현악부문)’ 수상

- 서울대학교, 건국대학교 강사 역임

- )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현대 음악 앙상블 Eclat 정단원 예원, 서울예고, 선화 예중, 선화 예고, 계원예고, 이화여자대학교, 서경대학교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로 출강

        Prof. Igor Ozim, Prof. Ida Bieler 사사

 

​피아노 김명신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및 동 대학원 음악과 졸업

- 영국 왕립 음악원(Royal College of Music)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 국내외에서 6회의 Recital, 3회의 Duo Recital을 하였으며 비엔나 신포니에타, 체코 야나첵 쳄버 오케스트라, 독일 SLLO 오케스트라, 이태리 로마 신포니카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티미소아라 오케스트라,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기 심포니커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스페인 Murcia 국립 음대, 독일 Dortmund 국립 음대, 독일 Saarland 국립음대, 독일 Stuttgart국립음대에서 하계 음악 연수 및 연주 활동

- 두 차례의 Duo Recital과 수차례의 한구석 밝히는 음악회에서는 시각 장애인 개안수술비 마련을 위한 연주회로 하였고, “미요(Milhaud, Darius, 1892-1974)의 두 대를 위한 피아노 협주곡을 한국초연(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 수원대 음악대학원, 안양예고, 선화예중, 계원예중 출강

- 한국 피아노 두오협회 이사, 한국 피아노학회 연주분과 위원, 수원시 음악협회 감사로 활동.

 

​피아노 이민선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및 동대학원 음악과 졸업

- 러시아 그네신 국립음악원 (Genesin's National Music Academy) 졸업

- 국내외에서의 RecitalDuo Recital 을 하였으며 프라임 필하모니, 키에프 필하모니, 우크라이나 국립오케스트라와 협연을 가졌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서 연수 및 연주활동

- 부산 MBC FM. 창작 작곡연주 동인회 정기연주,송피아노 앙상블,청소년음악회 시각장애자 개안수술을 위한 한구석 밝히는 음악회. 한국피아노 듀오협회 더 브라이튼 피아노 앙상블 수원시 향토음악제 광복 70주년 DMZ 양구 연주

- 수원여자대학. 백석예술학교 .수원과학대학. 숭의여자대학교 강사역임

- ) 수원여대와 수원대 사회교육원 출강

- ) 한국 피아노 듀오협회 회원, 수원시 음악협회 이사

 

​피아노 심선혜

-숙명여자대학교 피아노과 학사, 미국 북일리노이 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 전액 장학생

- 일리노이 피아노 예비학교 강사 및 피아노 교수법 수업 조교, 그리고 Illinois Summer Youth Music Camp 교수 역임

- 미국 Illinois Summer Music Camp에서 현악 반주자 활동, 그 외에 박사 과정 재학 당시 Vermeer Quartet, Pacifica Quartet, the Manhattan Piano Trio의 지도하에 다양한 챔버 활동 연주에 참여

- 2012년 금호아트홀 귀국 독주회, 여성 작곡가 연주 시리즈 여인의 향기’(2012), 신음악학회 작품 발표회(2013), 수원에서의 첫 독주회 고향의 봄’(2013),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Romantic in December'(2014) 독주회, 한국여성작곡가협회 정기연주회(2015) 등 독주 및 실내악 연주

- ) 숙명여자대학교, 숭의여자대학교, 이누리 평생 교육원 출강

- ) 음악예술학회 교육분과 위원장, 수원시음악협회, 한국교수법학회, 더 브람스 트리오 The Brahms Trio 단원

김동진 / 신 아리랑 5(소프라노 김태은)

아르디티 / 입맞춤 5(소프라노 김태은)

브루흐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사단조 작품26 (바이올린 김홍준)


[Intermission]

 

라벨 /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피아노 김명신)

멘델스존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마장조 (피아노 이민선, 심선혜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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