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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교향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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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교향악축제
공연일자
2016.04.08 (금)  
회차정보
20:00
러닝타임
-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위치안내  
출연
지휘 : 김대진, 임지영(바이올린), 수원시립교향악단 
티켓금액

 

 
관람연령
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합니다  
문의전화
02-580-1300 
예매하기 목록보기

스물여덟 번째 봄을 맞는 <2016 교향악축제>
예술의전당 대표 기획 프로그램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매년 4월의 싱그러운 봄에 찾아오는 <교향악축제>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였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교향악축제>를 후원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지원 속에서 <2016 교향악축제>가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스물여덟 번째 봄을 맞이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클래식 음악 축제, 2016 교향악 축제!
4월 1일(금)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피아노 협연 백혜선)의 개막연주를 시작으로 4월 22일(금) 최수열 지휘(오보에 협연 함경)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폐막 연주까지 22일간(월요일 공연 없음, 토,일요일 오후5시) 전국의 총 19개 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클래식 음악의 대향연을 펼칩니다.


 
 
 
 
바이올린 ㅣ 임지영   Jiyoung Lim, Violin
 
특유의 든든함과 깊은 연주로 국내외 무대를 통해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위상을 알리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2015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바이올린 부문) 1위 수상을 통해 그녀의 존재를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 알렸다.

이미 2014년 미국에서 열린 제9회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동메달 및 모차르트 소나타 특별상을 수상하며 세계 음악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녀는 2011년 독일의 헨리마토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3위 입상, 2013년 캐나다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의 MIMC를 수상하는 등 꾸준하게 국제 콩쿠르 무대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녀는 14세에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이래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는데, 예술의전당의 음악 축제,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기획연주 등은 물론 대관령 국제 음악제, 부산국제음악제는 물론 일본 이시카와 음악 페스티벌 등에 참여해 오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물론 뮌헨 캄머 오케스트라(독일),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미국), 이스트 코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미국), 카멀 심포니 오케스트라(미국),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캐나다) 등의 많은 해외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개성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또한, 막심 벤게로프, 조엘 스미어노프, 코이치로 하라다 등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로 유명한 세계적인 음악가들과의 연주를 통해 폭넓은 음악철학에 대해 공유하는 등 끝없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2015/2016 시즌에는 Orchestra Philharmonique Royal de Liege(브뤼셀), Brussels Philharmonic(브뤼셀), Taipei Symphony Orchestra(대만), Poznan Philharmonic Orchestra(폴란드), Luxembourg Philharmonie(룩셈부르크), 서울시립교향악단(한국), Orchestra Ensemble Kanazawa(일본), Philharmonic Orchestra of Minas Gerais(브라질) 등과의 협연은 물론 2016년 3월 아시아 최대 예술축제인 홍콩아츠페스티벌의 리사이틀 프로그램 등 국내외 리사이틀은 물론 유수의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영재로 조기 입학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를 졸업, 동교 전문사 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며 현재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그녀는 2015년 6월부터 일본 음악 협회(Nippon Music Foundation)의 스트라디바리우스 ‘Huggins’(1708년) 바이올린을 후원받아 사용하고 있다.

김성태 / 한국적 기상곡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라흐마니노프 / 교향곡 제2번 e단조 Op.27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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