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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회 정기연주회<패키지-2>현대합창 음악의 美 현대합창 음악의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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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회 정기연주회<패키지-2>현대합창 음악의 美
공연일자
2016.10.25 (화)  
회차정보
(화)19:30
러닝타임
-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수원시립합창단 
티켓금액

R석2만원,S석1만원,A석5천원

 
관람연령
만7세이상 관람가능  
문의전화
031-250-5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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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반도네오니스트 코마츠 료타와 함께하는
현대합창과 재즈&탱고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

   

아시아를 대표하는 탱고 음악가로 세계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코마츠 료타와 수원시립합창단이 이색적인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다.

수원시립합창단은 제160회 정기연주회 현대합창의 를 통해 재즈와 탱고 리듬에 합창이 조화를 이룬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곡가이자 합창지휘자이기도 한 마틴 팔메리’(Martin Palmeri)를 반도네오니스트 코마츠 료타라퓨즈플레이어즈그룹의 협연으로 연주한다.
는 혼성합창과 메조소프라노 솔로, 반도네온과 스트링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작품으로 작곡가 마틴 팔메리의 쿠바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1996년도에 발표한 작품이다. 기존 연주용 미사곡의 형식에 아르헨티나의 민속음악, 특히 탱고의 색깔을 진하게 담아낸 이 곡을 통해 짙어가는 가을밤과 잘 어울리는 우수에 찬 감동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한국에서도 이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몇 차례 내한공연을 펼치기도 했던 협연자 반도네오니스트 코마츠 료타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내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씨의 스승으로 알려져있다. 탱고뮤지션이었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아 일찍부터 진한 탱고의 감성 빠져지낸 코마츠 료타는 영화음악과 CF음악계에서도 각광을 받으며 다양한 연주활동과 편곡활동도 선보이고 있는 아티스트이기에 그와 수원시립합창단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가 매우 기대된다.
수원시립합창단 윤의중 예술감독은 이번 무대를 통해 재즈합창과 아카펠라, 탱고색을 입힌 미사곡에 이르기까지 현대합창음악의 무궁무진한 다양성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Misa a Buenos Aires (Misatango) Martin Palmeri

반도네온 : 코마츠 료타

라퓨즈플레이어즈그룹

-Kyrie

-Gloria

-Credo

-Sanctus

-Benedictus

-Agnus Dei

 

-Intermission-

 

Sacred Heart (Ubi Caritas ) Ola Gjeilo

 

Only in sleep Ēriks Ešenvalds

 

엄마야 누나야 오병희

 

새야새야 박정선

 

All the things you are       여성합창          Arr. Kirby Shaw

 

Kiss the girl      남성합창                           Arr. Kirby Shaw

 

Steal away to Heaven (본향으로 가리)     Arr. Mark Hayes

 

Signs of the Judgement (심판의 날)         Arr. Mark Butler

 

Das Sound Machine Finale                         Arr. Deke Sharon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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