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매
- 공연일자
- 2016.12.16 (금) ~ 2016.12.17 (토)
- 회차정보
- (금)19:30,(토)17:00
- 러닝타임
- -
- 공연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 출연
- 수원시립합창단
- 티켓금액
티켓 :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
할인 : 유료회원 20~30%, 단체 20인이상 20%, 청소년할인 50%(R,S석만)- 관람연령
- 만7세이상 관람가능
- 문의전화
- 031-250-5352~7
-공연일시 : 2016년 12월 16일(금) 19:30/ 12월17일(토) 17:00
-공연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지 휘 : 윤의중(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연 출 : 이의주
-출연진 : 다닐로/최윤석, 박창일
한나/신지현, 구한나
발렌시엔/유희정, 신문경
까미유/김동철, 윤제상
카스카다/구성우 브리오쉬/백정태 제타/오석규
-합 창 : 수원시립합창단
-관현악 : 프라임필하모니오케스트라
오페라 ‘메리 위도우(Merry Widow_화려한 여인)’
〈화려한 여인〉은 환락의 도시 파리에 있는 폰테베드로 공국의 대사관에서 펼쳐지는 폰테베드로 대공의 생일축하 파티를 배경으로 시작한다. (폰테베드로 공국은 발칸반도의 알바니아 북쪽에 있는 작은 공국으로 당시 경제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형편이어서 오스트리아로부터 빌린 외채를 갚지못하다가는 국가부도를 내야할 입장이다.)
화려한 파티장에서 모든 남자들의 관심은 한나라는 여인에게 쏠려있다. 한나는 젊고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부유한 은행가였던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어마어마한 유산을 상속 받게 된 행운의 여인이었기 때문이다. 한나는 속물같은 남자들의 끊임없는 구애를 비꼬면서 거절한다.
한편, 국가 파산의 위기에 처한 폰테베드로 공국은 한나가 파리에서 파리남자와 결혼하여 그녀의 재산이 해외로 유출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그녀의 옛 애인 다닐로를 이용하여 그녀의 재산을 폰테베드로에 두려고 한다. 한나는 과거에 평민과의 결혼을 반대했던 다닐로 부모에게서 받은 상처를 잊지 못하고, 다닐로는 자기를 훌쩍 떠나 결혼해버린 한나에게 자존심이 상해 있었지만 그의 마음에는 아직 한나가 남아있다. 한나도 그의 마음을 알고 있고 이야기는 둘 간의 소위 ‘밀고 당기는’ 사랑이야기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한나의 재산과 관련된 정치적 계략과 한나와의 사랑을 통해 그녀의 재산을 챙기려는 남자들의 속물근성과, 일편단심 한나를 향한 사랑하는 다닐로의 마음이 날카로운 대비를 이루며 이야기는 해피 엔딩을 향해 달려간다.
-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