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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수원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15 수원음악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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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15 수원음악인의 밤
공연일자
2015.04.02 (목)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120분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지휘:김대진, 수원지역음악인 
티켓금액

S-10,000

 
관람연령
만5세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문의전화
031-250-5362~5 
목록보기

 

협연자 소개

* 소프라노 김행재

- 이탈리아 밀라노 "G. Verdi" 국립음악원 졸업 및 최고 연주자과정 수료

- 이탈리아 파르마 A.Toscanini재단운영 “Voce Verdi" 아카데미 전액장학생 졸업

- 이탈리아 "Flaviano Labo" 국제콩쿨 1, "Vigliano Viva" 국제콩쿨 1, "Giovan Battista Velluti" 입상, "Riccardo Zandonai" 입상

- 오페라 라보엠”,, “사랑의 묘약”, “돈 조반니”, “리골레토”, “마술피리”, “라 트라비아타”, “코지 판 뚜떼등 주역 출연.

- 부산예고 출강. 한국예술종합학교,부산대학교, 총신대학교, 울산대학교 강사 역임.

 

* 소프라노 남지은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이탈리아 브레샤 국립음악원 수석졸업 및 조교과정 수료

- 이탈리아 제노바 국제아카데미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스위스, 이탈리아, 한국에서 7회의 초청독창회와 '라 스칼라 극장'주최 갈라 콘서트 및 수백여회의 음악회 출연

- 수원시향, 이태리 밀라노,브레샤,쿠르노 오케스트라, 러시아 이르쿠츠크 국립교향악단과 협연

- 오페라'휘가로의 결혼' '사랑의 묘약' '돈 파스콸레' '리골렛토' '라 트라비아타' '세빌리아의 이발사' '봄봄' '피노키오의 모험' '오페라 스타 구출작전'등 국내외 다수 오페라 주역 출연

- )수원오페라단 단장, 강남대학교 콘서바토리, 안양대학교 외래교수

 

* 바리톤 조청연

- 서울대학교 성악과 졸업. 이태리 밀라노 국립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코르시코 시립음악원 예술가곡과 졸업

- Brescia 'Pia Tebaldini' 국제콩쿨 1등 외 Principessa Cristina Trivulzio di Belgioioso 국제콩쿨 3 , Maccagno 국제콩쿨 3 , Brescia 국제콩쿨 Mantova Bibiena 극장 데뷰상, Vercelli "Opera Rinata" 국제콩쿨 특별상, Sanremo, Budrio 국제콩쿨 입상

- 오페라 [리골렛토], [팔리아치], [라 트라비아타], [피가로의 결혼], [라보엠], [세빌리아의 이발사], [손양원], [안중근], [ 피노키오의 모험], [현명한 여인], [봄봄], [ 구레네 시몬]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 출연, [베토벤 합창 교향곡], [메시아], [구노의 장엄미사]등 독창자

 

* 작곡가 주용수

- 연세대 음대 및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작곡과 졸업

- 영국 에딘버러 뮤직페스티벌 초청작곡가

- 루마니아 오페레타 국립관현악단 초청작곡가

- 초청작곡가

- 2012‘ 대한민국실내악제전 초청작곡가

- 수원화성국제음악제 운영위원

- 한국복지대학교 모던음악과 교수

 

* 피아노 임효선

-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 영국 왕립음악원(Royal Academy of Music) 졸업 및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DMA) 취득

- 국내.외 수십회의 독주회 및 오케스트라 협연

- 스페인 사라고사 엑스포, G20 공식 만찬 음악회, 한국-호주 수교 50주년 기념 음악회, 독일 자일러 피아노사 독주회,

- 탄자니아 자선 음악회, 터키 문화원 개원 1주년 피아노 독주회, 일본 가와이 피아노사 연주회 등 초청 연주

- 한국 피아노 학회 연주분과 위원장, 한국 피아노 두오 협회 총무 역임

- ) 춘천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한국피아노학회 강원지부 부회장, 강원 피아노 두오 협회 부회장

(소프라노 남지은)

아르다티, 입맞춤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바리톤 조청연)

베르디, 오페라 돈 카를로나는 죽지만 행복하오”,

김연준, 청산에 살리라

 

(소프라노 김행재)

김동진, 신아리랑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이 꿈속에 살고 싶어라

 

intermission

주용수, 고은의 시에 의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순간의 꽃>

 

(피아노 임효선)

바르톡,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마장조 Sz119 

​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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