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접근성용 바로가기 링크 모음
본문 바로가기

공연예매

클래식 아카데미 - 시벨리우스 (3) 클래식 아카데미 (3) (Classic Academy)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밴드로 공유하기
클래식 아카데미 - 시벨리우스 (3)
공연일자
2015.07.07 (화)  
회차정보
19:30
러닝타임
100분
공연장소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위치안내  
출연
 
티켓금액

전석무료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문의전화
031-250-5364 
목록보기

 

* 본 연주회는 1인당 4매까지 신청 가능하며 4명 이상 단체 강좌 신청시 수원시립교향악단 사무국 250-5364번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2015년 5월부터 12월까지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 기념 연주회를 시리즈로 개최한다.

2015년 클래식 아카데미는 시벨리우스 시리즈를 칼럼리스트 송현민의 오감만족 쉬운 강의를 통해 깊이 있게 탐구한다. 시벨리우스 작품 세계와 곡목해설, 작곡가의 음악적 특징은 물론 수원시립교향악단 연주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도 다뤄질 것이다.

또한 클래식 아카데미 이벤트로 김대진 예술감독과의 만남 스페셜 시간도 따로 편성하여

김대진 예술감독과 함께 직접 이야기도 하고 김대진 & 수원시립교향악단에 대한 이야기와 시벨리우스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해설 클래식 칼럼리스트 & 음악평론가 [송현민] 

해설가 송현민은 음악 듣고, 글 쓰고, 음악가 만나며 공연장의 객석과 서재의 책상을 오고간다.
충남예술고등학교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음악과 국악 관련 이론과 미학을 공부했다.
‘한반도의 르네상스’를 주장했던 음악평론가 박용구에 관한 평론으로 제13회 객석예술평론상을 수상했다.
30년 전통 음악 전문지 ‘객석’을 비롯하여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등에서 발행하는 매체에 음악 관련 프리뷰와 리뷰, 인터뷰를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그 외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등 내한하는 오케스트라 및 연주자들의 공연 프로그램북 해설을 집필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수원시향 공연 프로그램북의 해설을 고정적으로 집필하고 있다.
또한 KBS 1FM과 국악방송에서 공연 실황을 전하며 청취자들과도 부지런히 만나고 있다.
음악평론가 박용구의 예술인생이 담긴 ‘먼동이 틀 무렵’을 공저로 냈으며, 음악평론에 관한 책을 집필 중이다.
현재 월간 ‘객석’을 중심으로 취재와 집필을 하고 있으며, 공연장과 미술관 등에서 음악과 관계된 강의 활동을 하며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