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매
- 공연일자
- 2014.04.16 (수)
- 회차정보
- 전석메진
- 러닝타임
- 110
- 공연장소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위치안내
- 출연
- 지휘 : 김대진, 협연 : 보리스길트버그(피아노)
- 티켓금액
R-20,000 / S-10,000 / A-5,000- 관람연령
- 만7세 초등학생이상 입장가
- 문의전화
- 031-250-5362~5
수원시향이 새롭게 출시한 차이콥스키 음반을 다시 한번 실황으로 들어보는 연주회
피아노 보리스 길트버그 (2013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색다른 해석과 눈에 띄는 존재감에서 만들어지는 파워풀 하고 직관적인 연주,
2012년 8월 Daily Telegraph
1984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보리스 길트버그는 그의 어머니와 함께 5살에 피아노를 시작하였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살았던 텔아비브에서 Arie Vardi 를 사사하였고, 2002년 산타데르 국제 피아노 콩쿨 1위와 관객상, 2011년 루빈스타인 2위와 최고 협주곡상 등 수많은 국제 콩쿨에서 수상하였다. 특히 그는 2013년 브뤼셀에서 열린 퀸엘리자베스에서 1위를 수상하며 그 결과 국제적인 커리어를 획득함과 동시에 추가적으로 다양한 연주기회를 제공받았다.
2007년 필하모니와 함께 한 연주 이후에 길트버그는 매년 정기적으로 런던의 로열페스티벌홀의 초청을 받는 연주자가 되었고 2010년 BBC스코티시심포니와 함께 BBC 프롬스에 데뷔하였다. 지난 시즌 그는 암스테르담 콘서트 헤보우에서 네덜란드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런던필하모닉과 함께 하는 영광을 얻었다. 그는 수많은 영국의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하는 유명 연주자이며 DSO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라디오 심포니, 파리 국립오케스트라, 스웨덴 라디오 심포니, 프라하 심포니 등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하였다. 2013년 가을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과 함께 비엔나 무직페어라인의 무대에 데뷔하기도 하였다.
그는 2005년 이스라엘 필하모닉과 함께 데뷔하였고, 그 이후 이스라엘에서 수많은 메이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리사이틀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필하모닉의 연주자들과 함께 실내악 연주를 진행한다.
이스라엘 실내악 연주자들과 함께 미국 순회공연을 진행하면서 2007년,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와 함께 협연하며 북미권에도 데뷔하였다. 이어서 2014년 1월 시애틀심포니, 2015년 볼티모어 심포니와의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그는 또한 2005년에 도쿄를 시작으로 아시아 무대에 데뷔하였고 2007년 중국에서 투어 연주 후, 지난 시즌 베이징에서 리사이틀을 진행했고, 2010년 홍콩필하모닉과 협연하였다.
보리스 길트버그는 다양한 무대에서 Alsop, Brabbins, De Waart, Dohnanyi, Entremont, Fedoseyev, Neeme Jaervi, Karabits, Krivine, Lintu, Luisotti, Petrenko, Saraste, Segerstam, Sokhiev, Soustrot,, Tortelier. 등 수많은 명 지휘자들과 함께 작업하였다.
길트버그는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비엔나 황금홀, 뮌헨 헤라클래스 홀, 취리히 톤할레, 위그모어 홀 등 유럽의 다양한 공연장을 아우르며 리사이틀을 진행하며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 the Klavierfest am Ruhr, Schwetzingen, Luzern, Piano aux Jacobins and Cheltenham 등 다양한 유럽축제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13/14시즌의 하이라이트는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와 브뤼셀 릴 미술관에서의 리사이틀과 런던으로 돌아와 사우스뱅크에서 진행한 리사이틀등으로 압축할 수 있다.
2012년 8월, 길트버그는 프로코피에프 ‘전쟁 소나타’를 Orchid 레이블로 발매하여 전세계적인 극찬을 받았고, 그라마폰의 ‘Editor’s Choice’에 ‘이번 프로코피에프의 ‘전쟁 소나타’는 리히터와 길레스의 시공을 초월하고 축복받은 연주조차도 빛을 잃게 만들었다.’는 평가와 함께 선정되었다.
멘델스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다단조 작품 18 (피아노 보리스 길트버그)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 바단조 작품 36
- 1. 연주회 오시기 전에 연주회 내용을 파악하세요. 감상하실때 큰 도움이 됩니다.
- "어떤음악을 감상하게 될까?"에 대한 기대가 없다면, 연주회장에서 느끼고 오는 것도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연주회장에 가기전에 먼저 그 내용을 파악해 두는 것이야말로 연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2. 어린이 동반이 가능한 음악회는 따로 있습니다. 수원시립예술단은 정기/기획연주회 7세(취학아동), 가 족음악회 5세로 구분합니다.
- 간혹 우리 아이는 순하니까, 우리 아이는 음악을 하니까 등의 이유로 입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장 허용 연령 이전에는 어떤 경우든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3. 연주회장에 가져가선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 카메라와 음식물(음료 포함), 꽃다발 등은 연주회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으며 물품 보관소에 맡기고 가야합니다. 그밖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 쇼핑백, 알람 장치가 된 시계, 부피가 큰 외투 등도 맡기고 들어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휴대폰은 들어가기 전에 미리 전원을 꺼두셔야 합니다.
- 4. 늦어도 10분전에 입장하세요. 그러면 한결 여유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 연주회장은 연주가 시작된 후에는 중간 휴식 이전까지 원칙적으로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영을 관람하고,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연주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연주를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큰 실례입니다. - 5. 지정석이 있는 연주회라면 자신의 자리가 가장 좋은 좌석입니다.
- 보다 나은 빈자리가 있다고 해서 공연 시작 후에 여기저기서 우루루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주회에는 그 좌석을 구입한 관람객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야 합니다.
- 6. 연주회에서의 소음은 절대금지!
- 다른 공연장도 그렇지만 특히 연주회장은 귀를 민감하게 열어놓고 음악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이런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 사람과 수군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 7. 연주회에는 박수치는 부분이 따로 있습니다.
- 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 후에 박수를 치며,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는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
성악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보면 3~4곡 씩을 묶어 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면 좋습니다.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하고 환호하는 뜻에서'브라보'를 외쳐 가수들을 격려합니다. 또 어떤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의 박수는 안 됩니다.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