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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수원뉴스] 2017년은 그레이트 말러 '천상의 삶'으로 시작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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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1-03 | 조회수 | 1326 |
2017년은 그레이트 말러 '천상의 삶'으로 시작하자
등록일 : 2017-01-02 10:18:39 |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플루트 수석 김유빈 협연 지난해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을 얻으며 시작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그레이트 말러 시리즈’가 말러의 교향곡 제4번으로 2017년의 시작을 알린다. 말러의 초기 교향곡 4개의 일관된 흐름 속에서, 결론에 이르렀다고 평가받는 교향곡 제4번은 말러의 모든 교향곡 중에서 가장 경쾌하고,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곡이다. 관객들이 듣기에는 마냥 아름다운 이 곡은 실제로 지휘자를 포함한 연주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곡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말러가 의도한 순수한 천국의 세계로 도달하기 위해, 극도로 복잡한 조성진행과 정교하게 구성된 대위법을 소화하면서도 말러 특유의 음악적 완성도를 표현해 내야하기 때문이다. 노래를 좋아했던 말러답게 교향곡 제4번에도 소프라노가 등장한다. 교향곡 제4번에 앞서 연주되는 '이베르, 플루트 협주곡' 역시 주목할 만하다. 가볍지만, 매력적이고 재치 넘치는 이번 작품은 만 19세의 나이로 독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선정됐고,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1위없는 2위, 청중상을 수상한 플루티스트 김유빈이 연주한다.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첝원으로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와 전화(031-250-5362~5)로. <공연 개요> <연주 프로그램> -이베르, 플루트 협주곡 -말러, 교향곡 제4번 사장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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