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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기일보] 경기도내 곳곳서 신년음악회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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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1-03 | 조회수 | 1163 |
|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천상의 삶을 노래한 그레이트 말러의 ‘교향곡 제4번’으로 2017년을 출발한다. 교향곡 제4번은 말러의 모든 교향곡 중에서 가장 경쾌하고,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곡으로 알려져있다.
11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공연에는 아시아인 최초로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성악 부분 우승을 수상 하며 세계무대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소프라노 홍혜란이 말러가 도달하고자 한 천국의 4가지 모습을 노래한다. 여기에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1위 없는 2위, 청중상을 수상한 플루티스트 김유빈이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을 들려준다. 문의 031-250-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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