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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인일보] 봄을 깨우는 재즈·아카펠라 하모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2 조회수 1092

수원시립합창단, 내달 3일 수원SK아트리움서 정기연주회





수원시립합창단은 제162회 정기연주회 '로맨틱 봄, 블루밍 재즈'를 오는 3월 3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긴 겨울의 적막을 깨는 유연한 스타일의 재즈합창과 아카펠라 합창으로 꾸며진다.

1부 무대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현대합창 레퍼토리로 자주 연주되고 있는 영국의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Will Todd의 작품 'Mass in Blue'가 연주된다.  

여성솔리스트와 피아노, 재즈드럼, 알토색소폰, 콘트라베이스 앙상블에 합창이 어우러지는 무대다. 'K팝스타'에 출연해서 인상깊은 연주력을 선보였던 '그레이스 신'이 협연한다. 

2부 무대에서는 미국 여류시인 'Sara Teasdale'의 시를 가사로 담은 'Only In Sleep'등 정교한 합창 하모니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무반주 합창(아카펠라)이 펼쳐진다. 

■수원시립합창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로맨틱 봄, 블루밍 재즈' 3월3일 오후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티켓 5천~2만원. 문의 : (031)250-5356~7  



 /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사진/수원시립합창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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