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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드인뉴스] 김대진의 수원시향, 림스키코르사코프 선율 연주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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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3-09 | 조회수 | 1010 | |
수원시립교향악단이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선율을 연주한다. 수원시립교향악단 제250회 정기연주회 <김대진, 림스키코르사코프>가 3월 9일(목) 저녁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림스키 코르사코프는 러시안 5인조 음악가 중에서도 특히 빼어난 관현악법을 구사한다. 그의 작품 중 “세헤라자데”는 지혜로운 여인 세헤라자데가 매일 밤마다 동침한 여인을 이튿날 아침에 죽이는 잔인한 왕 샤리아르에게 천하룻밤동안 이야기를 들려주며 결국 죽음을 면하고 그와 결혼하게 된다는 아랍의 설화를 줄거리다.
환상적인 이야기를 좋아했던 작곡가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이국에 대한 동경이 합쳐져 탄생한 이 작품은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가 편곡하여 배경곡으로 사용하면서 관객들에게 더 친숙해졌다. 몇 개의 단순한 주제가 끝없이 되풀이 되면서도 중간중간에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차 있다.
“세헤라자데”에 앞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피아니스트 이경숙이 함께 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 음악원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역임한 피아니스트 이경숙은 김대진이 지휘하는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하모니를 이룰 예정이다.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김대진은 제11회 대원음악상의 대원음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수원시립교향악단 제250회 정기연주회 <김대진, 림스키코르사코프>는 2017년 3월 9일(목) 저녁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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