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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드인뉴스] 2017 교향악축제 출연단체 소개 - 수원시립교향악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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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3-24 | 조회수 | 1042 | |
'4월 교향악축제'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지난 28년간 20회 이상 <교향악축제> 무대에 섰던 수원시립교향악단(28회)이 이번에도 참여해 연주를 할 예정이다.
현재 수원시향의 지휘자는 김대진이다. 2004년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김대진의 음악교실>을 통해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2005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휘자로 정식 데뷔하였다.
2008년 교향악축제의 지휘와 피아노 협연을 동시에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후, 바로 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에 발탁되어 2009년 <뉴욕 카네기홀 연주회>, 2010년 예술의전당
2015년 6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지휘를 통해 남미 대륙에서도 성공적 데뷔를 마친 김대진은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2016년 7월 독일 헤렌킴제 페스티벌, 9월 오스트리아 린츠 브루크너 페스티벌, 이태리 메라노 페스티벌의 공식초청공연으로 국제적인 입지를 다져 나아가고 있다.
피아노 협연은 루카스 폰드라첵(Lukáš Vondráček)이 맡는다. 2002년 15세에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와 함께한 무대로 데뷔하였으며 2016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수원시향은 2008년 5월 국내 최고의 음악가로 손꼽히는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김대진을 제6대 상임지휘자로 영입하여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비상을 시작했다. 2009년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함께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일 전곡 연주회와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연주회를 통해 위대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특히 카네기홀에서의 연주회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뉴욕에서 한국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드높였다.
국내 최대음악축제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는 2008년, 2009년 연속 매진과 함께 교향악축제 참가 오케스트라 중 유료 객석점유율 1위를 기록하였고, 2013년 역시 매진 및 유료객석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다.
2016년 7월 독일 헤렌킴제 페스티벌 공식 초청에 이어, 2016년 9월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리는 브루크너 페스티벌, 이태리 메라노 페스티벌에 연달아 초청받으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예술감독 김대진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사운드를 구축해 나아가고 있으며, 11시 휴먼콘서트, 가족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클래식아카데미 등 국내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영재발굴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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