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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인일보][도심속 음악축제 '2017수원합창페스티벌' 내달 13~16일]세대 초월한 하모니 '나흘간의 마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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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8-29 | 조회수 | 910 | |||
[도심속 음악축제 '2017수원합창페스티벌' 내달 13~16일]
시립합창단 역대 지휘자 한자리 뮤지컬·영화 OST 등 '화합 무대'
'Song of Harmony'라는 부재로 마련된 이번 축제의 첫 무대는 '세대를 잇는 감동, 3色의 합창'이다. 13일 오후 7시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서는 수원시립합창단의 역대 상임지휘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제1대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이상길 지휘자가 이끄는 '안양시립합창단', 제2대 민인기 전 지휘자가 이끄는 '울산시립합창단'그리고 현재 상임지휘자인 윤의중 지휘자와 '수원시립합창단'이 함께 세대를 이어 전해왔던 합창음악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다음 무대는 문화의 차이를 뛰어넘은 화합의 무대 'We Go Together!'다. 1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인도네시아 마나도 주립대합창단(UNIMA Choir)'과 '극동방송 윤학원 코랄', '월드비전합창단'이 이끈다. 한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들로 구성된 'Camarata Chamber Singers'와 미래 수원합창음악의 주역들인 '수원시청소년합창단'도 한 무대에 선다. 15일 오후 8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는 '잔디밭음악회'가 열린다. 2017수원합창페스티벌 기념 위촉작품을 시작으로 화려한 영상이 더해진 뮤지컬 갈라쇼와 영화&드라마 OST곡들을 수원시립합창단 고유의 스타일로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바다가 가요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마추어 합창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합창지휘 마스터클래스 및 합창단 클리닉' 공개특강이 15~16일 수원시립합창단 대연습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미국 합창음악계의 두 거장, 제임스 김 교수와 앨런 하이타워 교수가 진행하며 수원대학교 콘서트콰이어와 한세대학교 콘서트콰이어가 시범합창단으로 참가한다. 16일에는 '2017수원합창페스티벌기념 수원전국청소년합창경연대회' 본선대회가 열린다. 또한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앞서서는 수원시내 곳곳에서 '에피타이저 콘서트'가 펼쳐진다. 수원시립합창단 윤의중 예술감독은 "4일간의 축제속에서 참여하는 모두가 과거를 돌아보며 다가올 미래를 꿈꾸고, 문화와 세대의 차이를 뛰어넘어 하나가 되며,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갈등과 대립이 치유되는 마법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031)250-5352 /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저작권자 ⓒ 경인일보 (www.kyeong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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