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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드인뉴스]'Song of Harmony' 수원시립합창단, 2017수원합창페스티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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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8-29 | 조회수 | 813 | ||
[위드인뉴스 문자영]
수원시립합창단이 'Song of Harmony' 라는 부제를 달고 <2017수원합창페스티벌>을 연다.
페스티벌의 서막을 여는 '세대를 잇는 감동, 3色의 합창'은 수원시립합창단의 역대 상임지휘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음악회다. 제1대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이상길 지휘자가 이끄는 '안양시립합창단', 제2대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민인기 지휘자가 이끄는 '울산시립합창단', 제3대 상임지휘자인 윤의중 지휘자와 '수원시립합창단'이 함께 한다.
또한 수원시립합창단의 고품격 파크콘서트 '잔디밭음악회'가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준비된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17수원합창페스티벌 기념 위촉작품을 시작으로 지난 5월 기획공연 무대에서 전석 매진의 기록을 남긴 뮤지컬 갈라쇼와 영화&드라마 OST곡들이 연주된다.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모차르트>, <카르멘> 등의 주연을 맡은 가수 바다를 초청한다. 또, 시민합창단과 함께하는 특별 스테이지도 마련되어 있다.
합창음악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합창인들을 위해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인 '합창지휘 마스터클래스 및 합창단 클리닉' 공개특강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특별히 미국의 합창음악계의 두 거장, Dr. James Kim 교수와 Dr. Allen Hightower 교수를 초청한다. 수원대학교 콘서트콰이어와 한세대학교 콘서트콰이어를 시범합창단으로 삼아 9월 15일, 16일 양일간 오전 10-12시에 수원시립합창단 대연습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윤의중은 "서로 다른 음색이 모여 하나의 언어로, 하나의 울림으로 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전하는 합창은 다양한 예술장르 중에서도 화합의 메시지가 가장 강하다." 며 “빈틈없이 가득채운 4일간의 여정속에서 축제에 참여하는 모두가 과거를 돌아보며 다가올 미래를 꿈꾸고, 문화와 세대의 차이를 뛰어넘어 하나가 되며,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갈등과 대립이 치유되는 마법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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