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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기일보]수원시립합창단, 24일 ‘세상의 모든 사랑과 음악’ 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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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20 | 조회수 | 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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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은 바쁜 아침을 보내는 주부, 저녁에 공연을 보기 어려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마티네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이번에는 삶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랑’과 ‘음악’을 주제로 공연을 준비했다.
기량이 뛰어난 성악가와 연주가가 무대에 오른다. 현향원 수원시립합창단 부지휘자가 지휘하고, 수원시립합창단과 콘트라베이시스트 이세진, 오보이스트 박준서가 감성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재즈 아티스트 Nat King Cole의 대표곡이자 그의 딸 Natalie Cole의 리메이크작으로 더욱 유명한 ‘L-O-V-E’, ‘위풍당당 행진곡’의 작곡가로 유명한 에드워드 엘가가 아내 앨리스에게 결혼을 신청하며 바친 작품으로 아내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훈훈하게 느껴지는 ‘Salut d’amour(사랑의 인사)’ 등을 서정적인 연주와 합창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합창단 관계자는 “스쳐가는 공기에서 차가운 겨울의 향기가 느껴지는 11월, 따뜻하고 달콤한 사랑노래로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는 공연”이라고 밝혔다. 전화(031-250-5356~7) 또는 홈페이지(www.artsuwon.or.kr) 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전석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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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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