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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드인뉴스]수원시립합창단, 오라토리오 <메시아> 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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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13 | 조회수 | 836 | |
2017.12.07 12:34 입력
오라토리오 <메시아>가 오는 15일 수원시립합창단의 제165회 정기연주회로 펼쳐진다.
세계 3대 오라토리오인 <메시아>는 헨델이 1741년 24일 만에 작곡한 대작으로 전곡은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예언과 탄생>은 예언과 예수 탄생을, 제2부<고난과 속죄>는 예수의 고난과 부활, 승천, 복음을, 제3부<부활과 영생>은 신앙 고백과 영생에 대한 찬미를 담고 있다. 프랑스풍의 서곡,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합창, 전원교향악 등 모두 50여 곡으로 이루어져있다
헨델은 특히나 합창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메시아> 중 제2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합창 ‘할렐루야’가 가장 유명하다. 영국 초연 당시 국왕 조지 2세가 ‘할렐루야’의 장엄한 합창을 듣고 너무 놀라 벌떡 일어났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메시아> 중 ‘할렐루야’ 합창이 연주될 때는 청중 모두 기립하는 것이 전통으로 남아있다.
특히 수원시립합창단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윤의중 예술감독의 고별음악회로 진행된다. 소프라노 박미자,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김기찬, 베이스 손혜수 등 성악가들이 솔리스트로 출연하며 수원시립합창단과 국립합창단이 합창 하모니를 이룬다. 또한 바로크 전문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협연한다.
수원시립합창단 제165회 정기연주회의 티켓은 전석 초대(사전예매 1인 4매 한정)로 이루어지며 초등학생부터 관람 가능하다.
공연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공연정보 문자영 withinnews@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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