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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인일보] 수원시향, 지역출신 음악가와 '봄맞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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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07 | 조회수 | 628 | ||
수원시향, 지역출신 음악가와 '봄맞이' 28일 SK아트리움, 양승열 지휘… 이영숙·백승화 성악 협연 김성주 기자 발행일 2018-02-07 제17면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수원지역 출신 음악인들과 함께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는 기획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양승열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소프라노 이영숙과 테너 백승화가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꾸민다. 양승열 지휘자는 수원 출신으로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루마니아 국립 방송교향악단 단원 투표 최고 지휘자로 선정된 바 있다. 소프라노 이영숙은 한세대 교수이자 EBS 일요음악여행의 클래식 진행자를 맡고 있다. 테너 백승화도 수원 출신으로 클래식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춘음악회 1부에서는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요한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를 비롯한 클래식 명곡들을 선보인다. 또 오페라 성악곡과 한국 가곡을 성악가들과 함께한다. 2부에서는 수원시향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들려준다. 수원시향 관계자는 "해마다 수원의 음악인들과 함께하는 연주회로 관객들뿐 아니라 클래식계에 수원의 음악가를 소개하는 무대로 신춘음악회를 열고 있다"며 "클래식을 잘 모르더라도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새봄맞이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시: 2월28일(수) 오후 7시30분. 장소:수원SK아트리움. 티켓: 전석 1만원. 예매: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 문의:(031)250-5362~5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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