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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인일보] [사랑이 움트는 무대, 봄을 초대하는 소리]장덕철&슈가볼 '캔디데이' 용인 포은아트홀, 수원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SK아트리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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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19 | 조회수 | 634 | ||||||||
■장덕철&슈가볼 '캔디데이' 용인 포은아트홀 도문화의전당 내달 14일 화이트데이 콘서트 깊이있는 음악·달콤한 보이스로 '추억' 선물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화제가 된 그룹, '장덕철'과 인디계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슈가볼'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일이자, 연인들이 사랑을 재확인하는 기념일 화이트데이에 무대에 선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이 기획, 주관하는 '장덕철&슈가볼의 캔디데이' 콘서트는 다음달 14일 오후 8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다. 그룹 장덕철은 타이틀 곡 '그날처럼'이 지난달 둘째 주부터 음원차트에서 역주행하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뜨겁게 달궜다. 장중혁과 덕인, 임철 세명으로 구성된 그룹은 최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깊이 있는 음악성을 인정받고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 슈가볼은 데뷔 13년차로 대표곡 '농담 반 진담 반' '나한테 집중해' '예외'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유의 달콤한 보이스로 화이트데이를 맞아 공연장을 찾은 연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에는 임태경·윤종신·서영은·유리상자·소울스타 콘서트와 지니뮤직 라이브 콘서트 등을 연출한 문현탁 PD가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전당이 시설공사로 오는 9월까지 휴관할 계획이지만 전당의 기획공연과 예술단 공연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관객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문의: 1544-2344
■수원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SK아트리움 내달 7일 풍부한 감성의 이영만 객원지휘 5개 테마 모티브로 오색찬란한 정취 선사
지휘는 이영만 여수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가 객원 지휘자로 시립합창단과 호흡을 맞춘다. 이 지휘자는 '정확한 지휘와 화려하고 풍부한 감성의 지휘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5개의 테마를 모티브로 오색찬란한 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1부 무대는 16세기 영국 엘리자베스 1세 시대의 영국 마드리갈을 시작으로 낭만시대 작곡가인 요하네스 브람스의 19세기 독일 예술가곡과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는 현대 작곡가들의 합창곡을 연주하며 봄의 아름다움과 순결함을 이야기한다. 2부는 '봄에 떠나는 합창세계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합창명곡을 소개하며 설레는 봄을 노래하고 아름답고 신명나는 한국합창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티켓: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 예매: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031)250-5357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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