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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일보] 수원시립교향악단 ‘2018 기획연주회 신춘음악회’…수원 지역 음악인들과 함께 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20 조회수 696



수원시립교향악단 ‘2018 기획연주회 신춘음악회’…수원 지역 음악인들과 함께 해

손의연 기자 kiteofhand@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0일 12:26     발행일 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제18면
       

▲ 지휘 양승열
▲ 지휘 양승열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올해 첫 기획연주회인 신춘음악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수원 출신 음악인들의 뛰어난 기량을 확인할 수 있다. 양승열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서울대 음대를 졸업한 양승열 지휘자는 루마니아 국립 방송교향악단 단원 투표 최고 지휘자로 선정됐다. 2014년에는 루마니아 <블랙시 오페라지휘콩쿠르>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올라 명예상을 수상하며 오페라 지휘로도 인정받았다. 현재 서울필로체임버오케스트라, 오페라뱅크의 음악감독이며 지난 12월에 창단된 L’orchestra appassionata(열정악단)의 대표 겸 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 소프라노 이영숙
▲ 소프라노 이영숙

깊고 따스한 음성과 밀도 높은 음악을 구사하는 이영숙 소프라노도 출연한다. EBS 일요음악여행 클래식 진행으로 잘 알려진 이영숙 소프라노는 현재 한세대 교수로 재직 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 백승화 테너가 함께한다. 백승화 테너는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 A.Boito 디플로마 및 조교과정 등을 수료했다. Tosti 국제콩쿨 2위, Pavia 국제콩쿨 및 다수의 국제콩쿨 입상한 경력이 있으며 파르마 왕립극장, 오만 국립 로얄 오페라 하우스, 피덴차 극장에서 오페라 가수로 활동했다. 지난해 귀국해 독주회를 연 백승화 테너는 수원 지역에서 공연과 강연에 힘쓰고 있다.

신춘음악회에서는 봄을 느낄 수 있는 요한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를 비롯한 클래식 명곡, 오페라 성악곡, 한국 가곡 등을 들을 수 있다. 2부에서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이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연주한다.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에서 가능하다. 문의 (031)250-5364
▲ 테너 백승화 프로필 사진
▲ 테너 백승화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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