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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일보] 수원시립합창단 제166회 정기연주회 ‘봄, 그 꿈같은 화려함 속으로’ 다음달 7일 수원 SK아트리움 대공연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23 조회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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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연 기자 kiteofhand@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2월 22일 10:47     발행일 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제15면


 

▲ 수원시립합창단 단체사진 1
▲ 수원시립합창단

수원시립합창단이 봄의 초입에 제166회 정기연주회 <봄, 그 꿈같은 화려함 속으로>를 다음달 7일 오후 7시 30분 수원 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생동감 있고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봄을 나타내는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한다.

1부 무대는 ‘봄, 그 아름다움을 당신에게’라는 주제로 16세기 영국 엘리자베스 1세 시대 영국 마드리갈(르네상스 시대 유행한 성악곡)로 시작한다. 2부 무대는 ‘봄, 그 순결함에 대하여’를 테마로 낭만시대 작곡가인 요하네스 브람스의 19세기 독일 예술가곡을 들려준다.

3부 ‘봄, 그 울림과 태동’에서는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는 도미닉 아르젠토, 에릭스 에셴발즈, 제이크 룬스타드 등 현대 작곡가들의 합창곡을 연주한다. 

▲ 이영만 지휘자 사진
▲ 이영만 지휘자
4부 ‘봄에 떠나는 합창세계여행’은 탱고 투 에보라(Tango to Evora), 외로운 영혼의 나무(Mata del Anima Sola), 꽃나무 아래에서(Fa Shu Ha) 등을 선보인다. 이어 ‘봄, 그리움이 설렘으로-아름답고 신명나는 한국합창’으로 공연을 마무리한다. 동무생각, 동백꽃 사랑, 옹헤야 등 잘 알려진 한국 합창곡을 부른다.

이번 공연은 이영만 여수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초청해 함께한다. 이영만 지휘자는 정확한 지휘, 화려하고 풍부한 감성의 지휘로 정평 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수원시립합창단은 1983년 창단돼 1천여 회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국내외 무대에 초청받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미국 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 티켓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에서 가능하다. 문의(031)250-5357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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