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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기일보] 수원시립합창단 제166회 정기연주회 ‘봄, 그 꿈같은 화려함 속으로’ 다음달 7일 수원 SK아트리움 대공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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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23 | 조회수 | 621 | ||||
수원시립합창단이 봄의 초입에 제166회 정기연주회 <봄, 그 꿈같은 화려함 속으로>를 다음달 7일 오후 7시 30분 수원 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연다. 3부 ‘봄, 그 울림과 태동’에서는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는 도미닉 아르젠토, 에릭스 에셴발즈, 제이크 룬스타드 등 현대 작곡가들의 합창곡을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이영만 여수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초청해 함께한다. 이영만 지휘자는 정확한 지휘, 화려하고 풍부한 감성의 지휘로 정평 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수원시립합창단은 1983년 창단돼 1천여 회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국내외 무대에 초청받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미국 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 티켓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에서 가능하다. 문의(031)250-5357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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