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과 오감을 간질이며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계절의 여왕 오월을 맞아 오는 5월 10일 저녁 7시 30분에 정기연주회를 여는 것이다.
수원시립합창단 제167회 정기연주회는 '5월의 썸타는 콘서트'란 제목으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치는 것.
이번 정기연주라회는 특별히 5월에 어울리면서도 마음을 살살 녹이는 음악들로 한가득 준비 했다고 합창단 관계자는 전했다.
영국 최초의 위대한 마드리갈 작곡가 Thomas Morley의 유쾌한 5월을 노래하는 마드리갈을 시작으로 현대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작곡가 Benjamin Britten,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명 오르가니스트인 Maurice Duruflé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