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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일보]‘정약용 십자무늬 칼 살인사건’ 5월 4~6일 수원SK아트리움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06 조회수 471

정약용은 조선 최고의 프로파일러라 할 수 있는 인물이다. 형법서인 <흠흠신서(欽欽新書)>를 남겼다. <흠흠신서>는 조선시대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다. 과학 수사, 법의학, 법해석학, 재판 내용 등이 총체적으로 담긴 한국 법제사상 최초의 율학연구서다.
 

당시 전문 수사관이 없던 조선시대 지방 수령들이 수사를 잘못해 억울한 죄인이 생기는 것을 방지했다. 결국 많은 백성이 억울함을 풀 수 있었고, 정조의 애민정신을 실현되는 계기가 됐다.정약용은 조선 최고의 프로파일러라 할 수 있는 인물이다. 형법서인 <흠흠신서(欽欽新書)>를 남겼다. <흠흠신서>는 조선시대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다. 과학 수사, 법의학, 법해석학, 재판 내용 등이 총체적으로 담긴 한국 법제사상 최초의 율학연구서다. 

가족뮤지컬 <정약용 십자무늬 칼 살인사건>이 다음달 4~6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펼쳐진다. 수원시립공연단은 뮤지컬 <정조>를 무대에 올린 바 있다. 이번에는 다산 정약용을 주인공으로 한 <정약용 십자무늬 칼 살인사건>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이수광 소설 <조선 명탐정 정약용>을 원작으로 한다.

조선 최고의 천재 다산 정약용이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수사관으로 나선다. 의문의 사건이 발생한 후 사건의 해결 과정, 사건을 지혜롭게 다루는 유능한 판관의 모습을 그린다. 가족뮤지컬인 만큼 남녀노소가 재밌게 볼 수 있다. 공연은 역사 인물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낸다. 전지석, 송진우 등 수원시립공연단 소속 배우들이 연기한다.

공연단 관계자는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한편의 명품 미스터리 사극 뮤지컬이다”라며 “사회문제에 대한 개혁안을 제시한 학자이자 약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정약용의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은 4일 오후7시30분, 5일 오후3시ㆍ7시, 6일 오후4시에 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http://www.artsuwon.or.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 (031-267-1645)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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