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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드인뉴스] 수원시향 2018 스페셜 아티스트 콘서트 윤승업 x 원재연 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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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11 | 조회수 | 576 | |
[위드인뉴스 문자영]
수원시립교향악단(이하 수원시향)이 2018 ‘스페셜 아티스트 콘서트’ 세 번째로 <윤승업 x 원재연>을 공연한다.
이번 연주회의 지휘봉은 윤승업 지휘자가 잡았다. 국내 차세대 지휘자 윤승업은 서울예고와 연세대학교 졸업 후,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지휘과 대학원과 최고연주자과정 등을 마쳤다. 독일 뉘른베르크 필하모니, 예나 필하모니, 스페인 왕립극장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부천시향, 성남시향 등을 객원 지휘하였고 현재 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피아노 협연자로는 지난해 이탈리아 페루치오 부조니 국제 피아노콩쿠르에서 준우승과 청중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나선다.
공연은 모차르트로 시작한다. 모차르트의 7대 걸작 중 하나로 알려진 오페라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이 첫 무대를 장식한다. 두 번째 무대는 베토벤이다. 피아니스트 원재연이 부조니 콩쿠르 결선에서 연주하여 청중상을 받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향 관계자는 이번 제257회 정기연주회 ‘스페셜 아티스트 콘서트3’ <윤승업 x 원태연>은 관객들에게 친근한 작곡가와 프로그램으로 수원시향이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선물과도 같은 음악회라고 말했다. R석 20,000원, S석 10,000원, A석 5,000원으로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
프로그램
공연정보 문자영 withinnews@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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