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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일보] 수원시향, 20일 상반기 마지막 협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6-18 조회수 399
수원시향, 20일 상반기 마지막 협연

2018년 06월 13일 17:0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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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교향악단은 20일 오후 7시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제258회 상반기 정기연주회 '2018 스페셜 아티스트 콘서트' 4번째 공연을 연다. 상반기 정기 공연 마지막 차례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 최초로 입상한 여자경이 지휘를 맡고 베를린방송교향악단 수석단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연소 수석 바수니스트 유성권이 협연한다.


첫 무대는 차이코프스키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즈 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유성권이 모차르트 '바순 협주곡 내림 나장조 작품번호 191' 연주를 선보인다. 인터미션 이후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작품번호 36'으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초등학생부터 입장할 수 있다. 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000원이며 유료회원 등급별로 20~30% 할인된다. R석과 S석에 한해 20인 이상 단체는 20%, 50인 이상 단체는 50% 할인받을 수 있다.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와 전화로 가능하다. 031-250-5362~5  

 

/김은희 수습기자 haru@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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