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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수원시립합창단은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유월의 노래_슬픔과 힐링, 그리고 평화의 축제”라는 제목으로 제168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합창지휘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임한귀 지휘자(현,광주광역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객원지휘로 함께하여 합창음악의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부 무대는 브람스와 포레 등 명작곡가들의 ‘레퀴엠’ 가운데 발췌한 세 곡을 시작으로 브람스가 작곡한 깊이 있는 걸작 ‘Nänie(애가)’, 그리고 중후한 남성보이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남성합창 등으로 슬픔과 치유를 노래하는 스테이지로 꾸며진다.
이어지는 2부 무대에서는 깊은 감성의 울림이 느껴지는 미국 민요와 흑인영가 또, 언제 들어도 아름다운 한국합창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벼운 합창곡들로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우리 모두의 마음에 따뜻한 평화의 감동을 전해 줄 본 공연은 초등학생부터 관람 가능하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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