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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뉴스1] ‘2018 DMZ 평화콘서트’, 11~12 임진각서 무료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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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8-09 | 조회수 | 411 |
| ‘2018 DMZ 평화콘서트’가 11~12일 이틀간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K-POP스타들과 정상급 클래식 뮤지션들이 광복 73주년을 맞아 희망과 평화를 노래할 예정이다. 11일 오후 6시 30분에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가수 백지영의 사회로 K-POP 콘서트가 열린다. 한영애, 서문탁, JK 김동욱, 백지영, 정엽, 정인, 소향, 마마무, 여자친구, 옥상달빛 등이 출연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12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박경추·박연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클래식 콘서트가 열린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유럽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의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앙 쥴만,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아르헨티나 탱고 마스터 엔리케 모랄레스와 카롤리나 알베리시,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한다. ‘2018 DMZ 평화콘서트’는 전석 무료공연이며 관람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공연이 끝나는 밤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5분 간격으로 문산역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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