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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인천일보] 수원시립합창단 박지훈호 28일 '출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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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9-28 | 조회수 | 317 |
![]() ▲ 수원시립합창단 박지훈 지휘자. /사진제공=수원시립합창단 수원시립합창단 제4대 박지훈 지휘자 취임 연주회 '출항出航'이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박지훈 지휘자는 중앙대학교 작곡가와 동 대학원을 수학한 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Colorado State University)에서 합창지휘 석사를 거쳐 아리조나 대학(University of Arizona)에서 합창지휘와 오케스트라지휘(부전공) 박사과정을 마쳤다. 일찍이 작곡가로서 이름을 알린 박 지휘자는 한국의 대표적인 합창작곡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군산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지냈다. 현재 박 지휘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새로운 작품 창작 및 사회적 메시지가 있는 음악회를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연주자로 관객들의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오고 있다. 박 지휘자의 취임연주회 '출항出航'은 교차(交叉)의 바다, 격근(隔近)의 바다, 아름다운(美) 바다, 감격(感激)의 바다 등 5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공연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강렬한 타악과 풍성한 합창이 어우러진 창작합창곡을 시작으로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래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소프라노 강혜정의 축하공연과 후기 낭만파의 대표적인 작곡가 브루크너(Anton Bruckner)의 명작 'Te Deum'을 연주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강혜정을 비롯, 알토 이은미, 테너 신동호, 베이스 박승훈 등이 연주자로 나서며 국내 유일 합창전문 연주단 라퓨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공연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티켓은 전 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부터 볼 수 있다. 031-250-5357 /박혜림 기자 hama@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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