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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뉴스통신] 수원시립합창단, 박지훈 신임감독 첫 정기연주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28 조회수 248


 

수원시립합창단, 박지훈 신임감독 첫 정기연주회

10월 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아시아뉴스통신= 정은아기자)기사입력 : 2018년 09월 17일 19시 35분

수원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포스터(자료제공=수원시립합창단)


경기 수원시립합창단(예술감독 박지훈)에서는 제169회 정기연주회 'SALT'를 다음달 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에는 지난 8월 취임한 박지훈 예술감독이 이끄는 첫 정기연주회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각 스테이지별 개별 주제 첫자를 모아 'SALT'(소금)이다.

 


박지훈 예술감독은 "소금은 적재적소에 짠맛의 조화미를 만들어내며 존재의 의미를 갖는 것처럼 음악 역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주제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 연주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소금'과 같은 수원시립합창단 가치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단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1부 첫 스테이지인 'Spiritual'에서는 4곡의 흑인영가를 선보이며 그 옛날 흑인노예들이 부르짖었던 자유와 행복의 희망을 노래한다.

 


2번째 'Acceptant'에서는 타악 고석진, 라이브 일렉트로닉스 피정훈, 강안나, 해금 최민지, 마임이스트 최대웅, 전성희와 함께 지친일상의 반복속에 삶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합창과 전자음악, 국악, 마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풀어낸다.

 


2부 첫 스테이지 'Lyrical'에서는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정경을 담은 창작합창곡을 통해 따스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 'Te Deum'에서는 박지훈 예술감독의 섬세한 지휘아래 소프라노 박미자, 테너 신동호 등 국내 정상급 솔리스트들과 수원시립합창단과 고양시립합창단의 완벽한 합창 하모니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합창전문 단체인 라퓨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더해져 웅장하고 강렬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예매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또는 예술의전당 www.sacticket.or.kr

세부문의 :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 031-25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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