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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후] 수원시립합창단, 박지훈감독의 첫 정기연주회 공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28 조회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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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합창단, 박지훈감독의 첫 정기연주회 공연
 
일상에 지친 삶에 활력을 샘솟게 할 공연


서규식 기자 ㅣ 기사입력  2018/09/17 [20:26]
 

▲     © 서규식 기자


수원시립합창단(예술감독 박지훈169회 정기연주회 <SALT>가 오는 10월 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지난 8월 취임한 박지훈 예술감독이 이끄는 첫 정기연주회로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각 스테이지별 개별 주제인 ‘Spiritual’, ‘Acceptant’, ‘Lyrical’, ‘Te Deum’의 앞 글자를 딴 <SALT>, 즉 소금이다.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조물주의 산물인 소금은 적재적소에 짠맛의 조화미를 만들어내며 존재의 의미를 갖는다. ‘음악’ 역시 인간의 삶의 풍요롭게 하는데 있어 빼놓고 얘기 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고 <SALT>라는 단어로 함축한 ‘Spiritual’, ‘Acceptant’, ‘Lyrical’, ‘Te Deum’등의 의미들이 표현하는 다양한 작품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있어 수원시립합창단의 음악이 이러한 존재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다
  
1부 첫 스테이지인 ‘Spiritual’에서는 4곡의 흑인영가를 선보이며 그 옛날 흑인노예들이 부르짖었던 자유와 행복의 희망을 노래하고, 2번째 ‘Acceptant’에서는 타악 고석진라이브 일렉트로닉스 피정훈강안나해금 최민지마임이스트 최대웅전성희와 함께 지친일상의 반복때때로 얻게 되는 소소한 행복따스한 추억가슴 아픈 기억들을 한데 움켜쥔 채 운명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우리네의 모습을 합창과 전자음악국악마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풀어낸다.
  
2부 첫 스테이지 ‘Lyrical’에서는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정경을 담은 창작합창곡을 통해 따스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마지막 ‘Te Deum’에서는 박지훈 예술감독의 섬세한 지휘아래 소프라노 박미자테너 신동호 등 국내 정상급 솔리스트들과 수원시립합창단과 고양시립합창단의 완벽한 합창 하모니국내 유일의 합창전문 단체인 라퓨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더해져 웅장하고 강렬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다채로운 음악으로 일상에 지친 삶에 활력을 샘솟게 해 줄 수원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SALT>의 티켓 가격은 R석 30,000, S석 20,000, A석 10,000원이며 초등학생부터 관람 가능하다.
  
공연예매 인터파크 www.interpark.com또는 예술의전당 www.sacticket.or.kr 

세부문의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 031-25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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