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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중부일보] 수원시립합창단 오페라 '라 보엠'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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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2-28 | 조회수 | 244 |
황영민 기사입력 2018.12.05 16:04 최종수정 2018.12.05 15:59 14일 수원시립합창단의 오페라 ‘라 보엠’에서 히로인 미미 역을 맡은 소프라노 이영숙. 사진=수원시립합창단 이영숙 소프라노가 오페라 ‘라보엠’에서 히로인 미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수원시립합창단의 제 170회 정기연주회 오페라 ‘라 보엠’이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라 보엠은 지독한 가난 속에서도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젊은 예술가 로돌포(시인)와 미미, 마르첼로(화가)와 무제타 등 두 연인의 애잔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한 젊은 연인들의 순애보는 ‘베르디의 후계자’라는 평을 받은 자코모 푸치니(1858∼1924)가 작곡한 아리아 선율과 조화를 이룬다. 이 작품은 ‘토스카’, ‘나비부인’과 함께 푸치니의 3대 걸작으로 불린다. 특히 경기도 홍보대사와 경기도의료원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소프라노 이영숙이 14일 공연서 히로인 미미로 무대에 서게 돼 연말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소프라노 이영숙은 오페라 ‘카르멘’,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호프만의 이야기’, ‘여우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황영민기자/hym@joongbo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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