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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인일보] 새롭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수원시립합창단, 봄의 하모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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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3-06 | 조회수 | 228 | ||
강효선 기자 발행일 2019-03-06 제14면
19일 SK아트리움서 171회 정기연주회 올라 야일로·김효근 등 국내외곡 공연 기타리스트 함춘호 '거위의 꿈' 등 협연 싱그러운 봄,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수원에서 울려 퍼진다. 수원시립합창단은 오는 19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제171회 정기연주회 '브릿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연주자와 관객을 잇는다는 콘셉트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늘 새로운 감독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창작의 고통을 감내하는 작곡가의 특별한 일상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공연은 노르웨이 출신 현대 작곡가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올라 야일로(Ola Gjeilo)의 'Sunrise Mass'를 공연한다. 작품은 다채로운 화성과 신비로운 음색으로 복합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미사곡이다. 이 곡에서는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깨는 여러 작곡적인 요소도 접할 수 있다. 합창단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규원(閨怨)', '대장간', '가장 아름다운 노래' 등을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에는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협연자로 나선다. 그는 '담배가게 아가씨', '별이 진다네', '거위의 꿈'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요를 새롭게 편곡해 신선한 즐거움을 관객에게 안긴다. 이번 공연 예매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 문의:(031)250-5357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이미지/공연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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