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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데일리] 수원시립합창단, 클래식에 ‘록’ 더한 이색 연주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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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3-06 | 조회수 | 213 |
수원시립합창단, 클래식에 ‘록’ 더한 이색 연주회
![]() 수원시립합창단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봄을 맞아 수원시립합창단이 이색적인 정기연주회를 연다. 수원시립합창단은 오는 19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수원시립합창단 제171회 정기연주회 ‘브릿지 콘서트’를 연다. 작곡가와 관객을 잇는 다리가 되겠다는 의미에서 공연명을 정했다. 1부에서 올라 야일로의 ‘선라이즈 매스’를 노래한다. 다채로운 화성과 신비로운 음색으로 복합적이고 다차원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미사곡이다. 이어 한국합창음악계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김효근, 우효원, 이현철, 조성은과 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하는 곡 ‘담배가게 아가씨’ ‘별이 진다네’ ‘거위의 꿈’도 공연한다. 공연 예매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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