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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매일일보] 수원시립합창단, '브릿지 콘서트' 제171회 정기연주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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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3-12 | 조회수 | 221 | ||
곡을 만든 작곡가와 관객을 잇는 ‘다리’를 콘셉트로 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김효근·우효원·이현철·조성은 등 한국합창음악계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를 만날 수 있다.
곡은 우주를 비롯해 지구, 도시, 자아와 땅에 이르기까지 흐름이 이어지는 한편의 파노라마와 같은 시각적 묘사를 표현한다.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깨는 여러 작곡 요소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에는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협연자로 나선다. ‘담배가게 아가씨’, ‘별이 진다네’, ‘거위의 꿈’ 등 많은 이에게 사랑받은 대중가요를 봄날과 어우러지는 편곡으로 선보인다.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공연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 A석 5천 원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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